메디컬아시아 2025
K 의료관광의 대표주자를 선정하는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이하 메디컬아시아 2025)'이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K 의료관광의 대표주자를 선정하는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이하 메디컬아시아 2025)'이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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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원장 정한울)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얼굴비대칭 교정&양악수술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은 '얼굴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는 모토 아래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과교정과가 유기적으로 협진하는 토탈 페이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고성능 장비와 정부 인증 설비를 기반으로 기능과 심미의 균형을 맞춘 의료 서비스를 실현한다. 서울페이스21치과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에서는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비대칭 교정 등 안모 개선을 통해 턱관절 장애나 저작장애와 같은 기능적 문제를 해결한다. 단순한 뼈 수술을 넘어 연조직까지 고려해 수술 후 처짐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치과보철과와 치과교정과의 협진을 통해 임플란트·보철치료·교정 등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 진료로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모즈의원(대표원장 손승용)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줄기세포 재생의료(면역·항노화)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모즈의원은 첨단재생의료 기반의 항노화 전문 클리닉으로 피부개선을 넘어 세포재생과 노화의 근본원인을 다루는 프리미엄 메디컬센터이다. 줄기세포와 재생치료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조직·면역 밸런스를 함께 개선하는 통합 항노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안티에이징·리프팅·윤곽디자인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울쎄라, 써마지, 온다리프팅 등 에너지 기반 리프팅 장비와 맞춤 디자인 필러, 콜라겐 재생 스킨부스터를 복합적으로 적용한 디자인 리프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든 진료는 정밀한 사전 진단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피부 상태, 노화 단계, 탄력·볼륨·주름·염증 지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항노화 플랜을 제시한다. 단기적인 외형 변화만이 아닌, 피부 자생력 향상과 노화 속도 지연을 목표로 한다.
키탑소아청소년과(대표원장 윤종서)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소아성장&성조숙증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키탑소아청소년과의 전문 분야는 성장부진, 성조숙증, 성장호르몬 결핍증, 갑상선 질환 등 성장에 관련된 내분비 질환이다. 단순히 '잘 먹는 것'보다 내분비 시스템의 균형이 중요하다. 체지방 증가로 인한 사춘기 가속이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이러한 흐름을 정확히 읽는 것이 소아내분비의 역할이다. 키탑소아청소년과의 장점은 한 아이의 성장을 장기간 추적하며 전체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이다. 수년간 누적된 성장 곡선·골연령·사춘기 흐름의 변화를 그대로 추적한다. 이를 통해 유전적 잠재력과 실제 성장의 차이를 정밀하게 판단해 잠재력을 해치는 요소(체지방 증가, 사춘기 가속 등)를 진단, 성장판과 사춘기의 미묘한 신호를 가장 빠르게 포착한다. 그 결과, 사춘기 지연 치료와 성장호르몬 치료에서 수천 건의 임상 경험과 검증된 성과를 축적했다.
김종필 나은필병원 원장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김종필 원장은 국내외 학술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정형외과의 위상을 높여왔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최신 수술 기법 발표 △미국수부외과학회(ASSH) 연례 학술대회 발표 등은 한국 수부·신경 수술의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한 주요 성과로 꼽힌다. 또한 SICOT(세계정형외과학회), FESSH(유럽수부외과학회) 등 글로벌 학회에서도 다수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적 학문 교류에 기여했다. 김 원장은 공공의료 실천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왔다. 지역 축제 의료지원, 수해 지역 복구 봉사, 연탄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는 감염 우려로 타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거부당한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손가락 절단 재건 수술을 수용해 성공적으로 시행하기도 했다.
이기호 플레이트의원 원장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이기호 원장은 푸드테라피(Food Therapy)를 접목한 독창적인 진료모델을 구축했다. 치료를 넘어 식·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치유 시스템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기존의 약물 중심 진료에서 벗어나, 음식과 의학을 융합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이 원장의 활동이 외국인 환자 유치와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실제로 플레이트의원은 해외 환자들에게 맞춤형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K의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음식은 약이 될 수 있다는 철학을 진료 현장에 실천해온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한국 의료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푸드테라피 연구와 진료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레이트의원(대표원장 이기호)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영양의학 푸드테라피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플레이트의원은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까지 함께 설계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클리닉이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나 일시적인 컨디션 개선이 아닌 혈액검사·체성분검사·생활습관 분석으로 축적된 정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의 몸 상태와 잠재 리스크를 진단한다. 그에 맞는 식단·영양·주사치료 전략을 제공한다 플레이트의원은 비만·대사증후군, 지방간, 고지혈증·고혈압 등 생활습관성 만성질환 관리와 더불어, 만성피로·수면 문제·소화기 불편감·스트레스 과부하 등 바쁜 일상에서 쉽게 누적되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은 의료진과 영양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일대일(1:1)맞춤 컨설팅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진료실에서 확인한 검사 결과뿐 아니라 직업, 스케줄, 외식 및 회식 패턴까지 세밀하게 반영하여 개별 식단 가이드를 제안한다.
서울아트라인의원(대표원장 배진만, 김정석)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스킨부스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은 20년 이상 전문의료 경험을 보유한 배진만·김정석 원장이 공동 진료를 맡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에서도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의 차별화된 강점은 1:1 맞춤 상담과 직접 시술이다. 원장단은 시술 전 고객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한다. 시술 과정에서 정품·정량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한 외국인 환자의 피부결과 얼굴형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 배진만 대표원장은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며 "이는 약품 누락 가능성을 줄이며 정성스러운 관리로 외국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디앤에이성형외과(대표원장 김원석)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눈성형&눈재수술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디앤에이성형외과의 김원석 대표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국내외 환자에게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눈 성형을 제공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재수술 분야에서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며, 중국·대만·홍콩 등 아시아권 환자들 높은 신뢰를 얻고있다. 디앤에이성형외과는 동양인의 눈 구조와 미적 선호를 반영해 절개·비절개, 앞트임·뒷트임·밑트임·윗트임, 눈 지방 재배치 등 다양한 수술 기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며, 환자의 얼굴형·눈매·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해 최적의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특징이다.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세밀한 디자인 과정을 통해 과한 인위적 느낌을 피하고, 각자의 고유한 이미지를 살린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고 있다. 김원석 대표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얼굴 비율과 인상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눈 성형은 단순히 크기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조화와 자연스러움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우아성형외과(대표원장 김우정)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가슴성형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우아성형외과는 가슴수술 전문 수술센터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가슴성형 수술만 전문적으로 진행한다. 수술 관정에는 내시경 보조 장비를 활용해 출혈을 최소화한다. 회복 과정에서도 의료진이 직접 관하는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적인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수술 전 1:1 상담을 통해 신체 구조, 직업적 활동성, 원하는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에게 적합한 수술방안을 제공한다. 이러한 진단-수술-회복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프로세스는 우아성형외과의 강점으로 꼽힌다. 김우정 대표원장은 "수상의 의미는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료의 질을 높이라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체계적인 수술 시스템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그대고운피부과(대표원장 이원구)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흉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그대고운피부과는 13년 경력, 14만명 이상 진료 경험을 보유한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책임지는 맞춤형 안티에이징 클리닉이다. 피부 두께, 탄력, 노화 정도 등을 정밀하게 진단한 뒤, 리프팅·볼륨·색소·흉터 등 문제에 맞춘 개인별 맞춤 치료 설계를 제공한다. 그대고운피부과는 울쎄라·써마지를 병행한 '울써마지'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또한 색소·흉터 치료 분야에서는 '굿닥터 100인'에 선정되는 등 의료적 신뢰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등 3곳의 대학병원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원구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부터 시술까지 책임지는 클리닉"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정밀 진단과 맞춤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를위한산부인과(대표원장 이은정)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여성성형·여성검진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나를위한산부인과는 6인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여성 전문 클리닉이다. 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 출신 의료진을 포함해 총 25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3만 건 이상의 시술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부인과 질환, 여성성형, 뷰티케어까지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은정 대표원장은 "요실금 치료, 소음순·대음순·회음체 성형 등 고난도 여성성형 분야에서 차별화된 시술법을 구현하고 있다"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여성의 자존감과 행복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퍼스트비뇨기과(대표원장 김재영)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남성확대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퍼스트비뇨기과는 '큰 만족 긴 감동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는 모토로 1997년 설립됐으며, 30년 가까이 음경확대술을 비롯한 남성수술 분야에만 집중해 왔다. 모든 수술을 김재영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책임시술제와 프라이버시 보장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영 대표원장은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김 원장은 "'3S 시술법'은 치골부위를 통해 시술하는데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no Scar), 시술 시간이 짧고(Simple), 부작용 없는 안전(Safe)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