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비뇨기과(대표원장 김재영)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남성확대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퍼스트비뇨기과는 '큰 만족 긴 감동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는 모토로 1997년 설립됐으며, 30년 가까이 음경확대술을 비롯한 남성수술 분야에만 집중해 왔다. 모든 수술을 김재영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책임시술제와 프라이버시 보장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영 대표원장은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김 원장은 "'3S 시술법'은 치골부위를 통해 시술하는데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no Scar), 시술 시간이 짧고(Simple), 부작용 없는 안전(Safe)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