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 개
-
완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총 42 건
'포스트 코로나 미리보기'…불타오른 '학구열'
2020.06.0106:00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총 38 건
'위챗'에서 입소문 탄 키플랫폼…中유학생들로 인산인해
2019.04.2617:40
-
2019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100년만에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됐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한 덕분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역사적 변곡점마다 젊은 리더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이 나라의 운명을 바꿨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그 어느 때보다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는 머니투데이가 우리 사회 각 분야 ‘영 리더’(Young Leader) 20인을 선정, 이들이 얘기하는 미래 대한민국 얘기를 들어봤다.
총 36 건
"청년 비례대표는 기성세대가 만들어준 옷에 불과"
2019.02.0808:23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총 27 건
'2016 키플랫폼', 이틀간 '지식 향연'…성황리에 폐막
2016.04.2918:30
-
지난해 뜨겁게 달아올랐던 부동산시장의 열기가 주택 공급과잉과 정부의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빠르게 식고 있다.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감은 현저히 줄어들고, 주택구매를 늦추는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는 분위기다. 역대 최대 호황을 누렸던 분양시장에서 최근 들어 미분양 물량이 속출하는 것도 이처럼 위축된 주택소비심리가 반영된 결과다. 활력을 잃어가는 주택시장의 현실은 머니투데이와 KB국민은행이 병신년을 맞아 공동으로 실시한 ‘주택구매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향’ 설문조사에서도 드러났다.
총 6 건
국민 10명 중 6명 "주택시장 '과열'됐다"
2016.01.0806:07
-
외국인, 다문화가족, 외국인력 등 다양한 이민 관련 정책과 제도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점수이민제 등 최신 이슈와 정부의 통합 정책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총 10 건
"한국말 잘하네? 야근해" 군대식 문화에 멍든 이민자
2016.01.0707:07
-
[증시전망]여유자금 생기면 주식에 투자
2016.01.0405:00
-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60년만에 돌아온 '붉은 원숭이 해'의 뜻처럼 슬기롭고 영민한 젊은 창업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한해다.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창업전선에 뛰어든 청년기업들이 속속 늘고 있다. 대기업이나 연구소 대신 창업을 선택한 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재패하는 게 꿈이다. 2016년 새해를 맞아 기술기반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젊은 젊은 창업가들의 희망을 들어봤다.
총 14 건
'IBM 슈퍼컴 왓슨' 시장 이끌고 구글 딥러닝·애플 시리 '맹추격'
2016.01.0403:09
-
암·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134개 내년부터 건보 급여 확대
2015.12.2715:58
-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주요 증권사들이 내년 증시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내년 주식시장 투자 키워드로 배당과 성장, 지주사를 꼽았다. 올해 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배당확대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연결될 것이란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꽉 막힌 박스권 안에서도 돋보이는 수익률을 보였던 바이오, 화장품 등 성장주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룹들의 지주사 전환이 이어진 올해에 이어 인수합병(M&A) 등 구조조정, 사업재편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주회사에 대한 기업가치 상승도 전망된다.
총 8 건
2016년에도 배당주펀드에 관심
2015.12.2117:29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12년 말 '잃어버린 20년'을 벗어나기 위해 아베노믹스를 추진했다. 통화정책(양적완화)과 재정정책, 성장전략 등 ‘세 가지 화살’로 구성된 아베노믹스는 초기엔 비관론이 우세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본 경제전문가들은 아베노믹스 덕분에 일본이 장기불황의 터널에서 빠져나오고 있다는 얘기를 한다. 규제개혁을 통한 신사업 창출 등 성장 동력만 확충되면 일본 경제는 완전히 살아난다는 분석도 나온다. 머니투데이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일본의 경제·정치·산업현장을 직접 취재, 출범 시기가 비슷한 박근혜 정부와 아베 내각의 명암과 성패를 비교·분석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20년전 일본이 겪은 문제점에 대한 현재적 접근과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대한민국의 '길'을 고민해본다.
총 31 건
"내 키만큼만 사업확장, 장기불황 극복비결은 '선택과 집중'"
2015.08.2003:25
-
"노동개혁 안됐다면 獨 경제 좌초…뿌리부터 고쳤다"
2015.06.22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