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노무현대통령이 공식환영식을 마친 뒤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