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일 평양시 4.25 문화회관 광장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한완상 적십자사 총재를 비롯한 특별수행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