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에 당선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3일 오전 지지자들과 서울광장을 지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