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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안녕하세요. 채태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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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최종 선택은…영철-정숙, 현숙-영식 '최종 커플'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정숙, 현숙과 영식이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지난 4일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16기 멤버들의 최종 선택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선택에서 영철은 "저는 처음부터 저에게 관심을 보인 그분에게 마지막 선택을 하려고 한다"며 정숙에게 다가갔다. 정숙도 "바깥에서 제 본명으로 한 번 더 만나고 싶다"며 영철을 선택했다. 이어 영수와 옥순, 순자의 선택 차례가 됐으나 이들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다음으로 영식과 현숙이 서로를 선택하며 마음을 확인했다. 영식은 "제 마음은 솔로 나라에서 현숙 하나밖에 없었다"며 "(처음부터) 한 명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현숙에게 마음을 표현했으나 선택받지 못한 영호는 "좋은 사랑 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최종 커플을 응원했다. 상철은 영숙을 선택했다. 그러나 상철과 묘한 기류를 보였던 영숙, 영자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숙은 "(상철이) 한국에 살았어도 제가 만나러 올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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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아시안게임 2연속 '은메달'…바르심과 경쟁 끝에 2위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용인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지난 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3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로써 우상혁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2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따냈다. 1위는 2m35를 넘은 무타즈 에사 바르심에게 돌아갔다. 앞서 2m31을 넘은 선수가 우상혁, 바르심만 남으면서 두 사람의 금메달 경쟁이 벌어졌다. 둘은 2m33을 나란히 1차 시기에 넘었고, 2m35에서 운명이 갈렸다. 바르심이 1차 시기에 2m35를 넘은 반면 우상혁은 1차 시기에 실패했다. 이에 우상혁은 2m37로 바를 높였지만, 결국 뛰어넘는 데 실패해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바르심은 금메달이 확정된 뒤 2m37에 도전했으나 넘지 못했다. 높이뛰기 역대 2위 기록(2m43)을 보유한 바르심은 현역 최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바르심은 세계선수권 3연패(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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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회사에서 맨발은 안 돼"…직원들에 당부한 이유는
방송인 송은이가 직원들에게 "회사에서 맨발로 다니지 말라"고 당부했다. 송은이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와 제작사 ㈜컨텐츠랩비보의 대표를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는 지난 3일 '직원들을 위해 이영자 표 맛집 탈탈 털어온 송은이! 송은이 표 대표의 밥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송은이가 직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는 개그우먼 이영자가 한 방송에서 소개한 전남 여수 맛집에서 음식을 공수해 직원들에게 차려 줬다. 송은이가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먹은 한 직원은 "대표님이 맨날 이렇게 저희를 잘 챙겨 주신다"며 "혹시 저희에게 바라는 것은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너희에게 바라는 게 있다"며 "회사에서 다들 반바지 입고 슬리퍼를 신고 있지 않냐? 그건 괜찮은데 (양말 없이) 맨발로 다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송은이는 직접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재연하며 "반바지와 슬리퍼 착용하고 양말까지 벗으면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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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9세 연상 '범죄도시' 제작사 대표와 11월 결혼
배우 손은서(38)가 영화 '범죄도시' 제작사 대표인 9세 연상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결혼한다. 손은서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손은서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11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예비 신랑은 영화 제작자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모여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날짜 및 장소 등 세부 사항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부연했다. 이어 "손은서 배우는 결혼 준비와 함께 차기작 검토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손은서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은서는 장 대표와 알고 지내던 중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2월부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장 대표는 범죄도시 시리즈 외에도 영화 '터널', '타짜 : 원 아이드 잭'과 웹드라마 '카지노' 등을 제작했다. 손은서는 2005년 데뷔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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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배구 부진에…김연경 "내가 뛸 때 미래 세대 준비 잘했어야"
김연경 KBS 배구해설위원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인 한국 배구에 쓴소리를 남겼다.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는 지난 3일 '위기의 배구…이걸 말해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연경 위원과 이재후 캐스터, 윤봉우 해설위원이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전패한 것에 대해 말했다. 김 위원은 "선수일 때도 (패배하는 건) 아쉬웠는데, 해설위원으로는 아쉬움이 더 커서 여파가 길었다"고 했다. 김 위원은 "내가 뛰는 동안 미래 세대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안 된 것 같다"며 "그 준비를 미리 잘했으면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터라는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더 좋은 시스템을 도입하고, 유소년 육성을 잘해서 한국 배구가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윤 위원 역시 공감하며 "남자 배구도 사실 인도와 파키스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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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사태' 소송전 2R…소속사, 더기버스에 10억 손배소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대표 전홍준)가 더기버스 측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4일 어트랙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어트랙트는 더기버스와 해당 회사의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측이 업무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했을 뿐 아니라 원고의 업무를 방해하고, 원고를 기망하거나 원고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적 행위들을 해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어트랙트 관계자는 "더기버스 측에 의한 업무상 배임과 횡령으로 광고 섭외 및 협찬의 거절 등 주요 영업 기회의 상실이 있었다"며 "또 그들의 채무불이행과 불법행위로 인해 자사와 아티스트 간 직접적 분쟁이 발생, 정상적 연예 활동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일단 일부 금액을 청구한 것"이라며 "추후 재판 과정에서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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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난 자녀 4명 위한 ATM 기기…1년에 1억원 이상 쓴다"
가수 김혜연이 자녀들과 추억이 많지 않다며 "내가 ATM(현금자동입출금기) 기기인 것 같다"고 토로했다. 지난 3일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 말미에는 김혜연이 출연하는 10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김혜연은 "4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난 언제든지 ATM이다. (아이들이) 엄마는 자동으로 누르면 돈 나오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에게) 1년에 1억원 이상 쓰는 것 같다"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우리 바쁠 땐 엄마가 없지 않았냐'고 하더라. 그 말이 정말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김혜연의 고민에 오은영 박사는 "워킹맘들이 겪는 모성 벌칙이란 게 있다"며 "아이와 관련된 부분을 건드리면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혜연은 과거 뇌종양 투병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과거 뇌종양 2개 발견됐다는 얘길 들었다"며 "그러니까 제가 무너지더라"고 했다. 김혜연은 "(뇌종양 진단에)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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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조울증 환자에 폭언 당해…우유 집어 던지기도"
오은영 박사가 조울증 환자로부터 폭언과 위협을 당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3일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진 스님은 오은영 박사와 만나 "감정 변화를 다스리는 게 불편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하성용 신부 역시 "어금니를 무는 게 습관이다"라며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다 보니까 그런다"고 공감했다. 종교인들의 고민에 대해 오 박사는 "사실 의사도 똑같다"며 "(의사는) 사망 선고를 내려야 할 때도 있다. 냉정하게 사무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환자분의 안타까움 때문에 속으로 운다"며 "하지만 겉으로 엉엉 울 순 없다. 우는 것으로 사람 살리는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저도 상담의로서 (환자와 만날 때) 평정심을 유지하고자 많이 노력한다"며 "주관적인 걸 표현했을 때 환자가 받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치료를 오염시킬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오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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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밀치고, 주먹 들어 위협한 北…FIFA·AFC 국제심판 받는다
일본축구협회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축구팀이 보인 비매너 행동 관련,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공식 서한을 보냈다. 일본 측은 지난 3일 "북한 축구가 보인 반스포츠적 행위에 대해 해당 사건 영상을 첨부한 의견서를 FIFA와 AF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과 북한은 지난 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맞붙었다. 일본이 북한을 2대 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북한은 당시 경기에서 일본의 결승골이 된 페널티킥(PK) 판정에 대해 거칠게 항의했다. 북한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심판의 목을 밀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경기 도중에는 북한 선수 김유성이 다친 일본 선수를 치료하러 잠시 그라운드에 들어온 일본 스태프를 주먹으로 때릴 듯 위협해 경고를 받기도 했다. 신용남 북한 감독은 일본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몇몇 선수가 흥분하긴 했다"면서도 "하지만 심판이 공정하지 못한 판정으로 축구를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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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꾸똥꾸' 유튜버 박채린 "전 남친에게 지속적인 협박 받아"
유튜브 채널 '채꾸똥꾸' 운영자 박채린(채꾸)이 전 남자친구 서동현(똥꾸)에게 지속적인 협박 피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채린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남자친구 서동현과 헤어진 지 7개월이 지났다"며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서동현에게 끊임없이 협박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헤어지고 반년 정도 후부터 저는 A씨(운동 유튜버)와 교제를 시작했다"며 "바람을 피운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고, 그런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제가 연애 사실을 공개한 이유는, 교제 계기와 상황을 설명해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저는 서동현으로부터 헤어지는 과정, 헤어진 이후에도 수차례 협박성 전화와 메시지를 받아 두려움에 떨며 생활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A씨는 이런 제 상황을 온전히 이해해 줬고, 서동현의 협박으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제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며 "(A씨는) 협박성 연락이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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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외출 시 겉옷 챙기세요"…일교차 큰 맑은 날씨
추석 연휴 다섯째 날인 오늘(2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구름이 늘어나겠다. 전국 대부분에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5도 낮아져 대부분 지역이 10도 내외로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 산지의 경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질 것으로 봤다. 일부 지역에는 서리까지 내려 농작물 피해를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5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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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귀경길 하늘은 '맑음'…일교차는 10도 이상
추석 연휴 다섯째 날인 내일(2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밤부터 구름이 늘어나겠다. 전국 대부분에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고,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5도 낮아져 대부분 지역이 10도 내외로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 산지의 경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질 것으로 봤다. 일부 지역에는 서리까지 내려 농작물 피해를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5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