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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안녕하세요. 채태병 기자입니다.
- 2021년 한국기자협회 제368회 이달의 기자상
- 2021년 한국기자협회 제372회 이달의 기자상
- 2021년 제31회 한국가톨릭매스컴대상 신문출판 부문상
- 2022년 제17회 장문하경기민주언론상 취재부문
총 1029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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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꼴불견" 손예진, 아들 외모자랑 후회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외모를 자랑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왜 그랬을까요…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왜 그랬을까요"라고 적었다. 손예진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이 성장해 배우를 하고 싶다며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답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고, 이에 손예진은 "순간 웃기고 싶어 과장했던 것 같다"며 "사실 자기 눈에는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것인데…밖에서 자식 자랑하는 건 조금 많이 꼴불견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자식을 보고 또 봐도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재밌고 그런 거잖아요"라며 "이제 아들이 밖에 다니기 조금 힘들 것 같아 후회 중"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1982년생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해 11월 아들 우진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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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도 갤럭시로 바꿨다"…삼성 광고 문구 '깜짝', 무슨 일?
삼성전자가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과 이름이 같은 뉴질랜드 일반인을 내세워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겨냥한 재치 있는 홍보에 나섰다. 삼성 모바일 뉴질랜드 공식 계정은 1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팀 쿡이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갈아탔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다. 첫 번째 게시물에는 갤럭시 Z 폴드8을 들고 있는 남성의 사진과 함께 "대박 소식입니다. 팀 쿡이 갤럭시폰으로 바꿨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이어 "네, 그 팀 쿡 맞습니다. 팔머스턴노스 출신 팀 쿡이요"라며 "어떤 팀 쿡을 생각하셨나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인물은 애플 CEO 팀 쿡이 아니라 뉴질랜드 팔머스턴노스에 거주하는 일반인 팀 쿡이다. 애플 CEO와 이름이 같다는 점을 활용해 애플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이름을 먼저 제시한 뒤 반전을 준 것이다. 삼성 모바일 뉴질랜드 공식 계정은 두 번째 게시물에서도 "팀 쿡이 발표할 소식이 있습니다"라며 "그리고 이번에는 웬일로 갤럭시와 관련된 소식입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팔머스턴노스의 팀 쿡이 갤럭시 Z 폴드8을 소개합니다"라고 적고 '#SwitchToGalaxy(갤럭시로 바꾸세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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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 때문에...전원주, 유튜브 중단한 이유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채널 출연 중단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사미자는 전원주와 만나 "유튜브를 당분간 쉰다고 들었다"며 "재밌고 인기도 많았는데 왜 쉬느냐"고 물었다. 전원주는 "곧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이것(출연료)을 조금 올리려고 했더니 (제작진이) 그만두겠다고 하길래 (기존 출연료로) 그냥 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만둘까 생각도 했으나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 싶더라"며 "이젠 그냥 막 시도해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지난달 공지를 통해 영상 제작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전원주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됐지만, 제작진은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며 "추후 채널은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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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게 무슨 냄새야?...찝찝한 중국집, 주방에서 담배 '뻑뻑'
경북의 한 중국집에서 주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흡연하며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경북 한 중식당 내부에서 관계자가 촬영했다는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는 앞치마를 두른 한 남성이 주방에서 조리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이 남성의 입에는 담배로 보이는 물체가 물려 있었다. 제보자는 영상 속 남성이 담배를 피우며 음식을 만들었고, 재료의 원산지 표시도 명확하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또 다른 누리꾼이 추가 제보를 전했다. 그는 "주방 내 흡연은 실제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관련해 위생 당국의 현장 조사 여부와 결과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보자는 음식점 내부 주방은 금연구역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행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음식점 등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해당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식품위생법상 식품과 식품의 조리·가공 등에 사용하는 기구 등은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취급해야 한다"며 "조리 과정에서 흡연이 이뤄졌다면 위생 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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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출신 신지수, 품절녀 된다…결혼 청첩장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 출신 가수 신지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신지수는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그는 오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신지수의 예비 신랑은 명문으로 유명한 홍콩대학교(HKU) 경영학부(BBA) 출신 금융 전문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국과 홍콩에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고, 긴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지수는 SNS에 지인들과 함께한 청첩장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청첩장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신지수는 2011년 Mnet 예능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해 톱11에 올라 얼굴을 알렸다. 2015년 가수로 데뷔한 그는 현재 베비카소라는 이름의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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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하이브 소속 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메간이 해외 공연 중 관객에게 성추행당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메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프랑스 파리 공연서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던 중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메간은 "누군가 내 가슴을 갑자기 움켜잡아 조금 놀랐다"라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팬들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고 손을 잡는 건 정말 좋다. 하지만 부적절한 부위를 만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불쾌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메간은 팬들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당부를 잊지 않았다. 그는 "신나고 들뜨는 마음은 이해한다. 우리 모두 이 아름다운 순간을 안전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성숙한 관람 문화를 촉구했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 확산한 당시 공연 동영상을 살펴보면, 메간이 무대 아래에서 일부 관객들 사이를 지나간 직후 크게 당황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과 공분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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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내 밥보다 식당 밥이 좋아"…결혼 1주년 앞두고 망언?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 밥보다 식당 음식이 더 맛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1일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북 완주군 여행에 나선 전현무와 곽튜브, 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전현무는 "아직도 이렇게 와보지 않은 곳이 있다는 게 놀랍다"고 말했고, 곽튜브는 "여기는 저도 잘 몰랐던 장소다"라며 공감했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전북 완주로, 2주 만에 방송 복귀한 곽튜브는 "완전 많이 먹으러 왔습니다. 주문할게요"라는 2행시를 선보였다가 전현무로부터 타박받았다. 이어 둘은 순두부찌개 맛집을 방문해 두부전과 순두부찌개 등을 먹었다. 젓갈 김치를 맛본 곽튜브는 "한국 오자마자 아내가 오랜만에 돌아왔다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차여줬는데 그것보다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아니, 결론이 아무리 맛집이라도 역시 와이프 음식 못 따라간다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라며 황당해했다. 농담이었다고 수습에 나선 곽튜브는 멋쩍은 미소만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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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해" 이용진 '1박 2일' 3개월만 극대노
개그맨 이용진이 예능 '1박 2일' 고정 멤버 합류 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분노를 폭발시킨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 태백시와 평창군으로 떠난 여섯 멤버의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멤버들은 야식 메뉴를 걸고 전원이 올바른 정답을 맞혀야 하는 퀴즈 복불복 단체전에 나선다. 당초 무난한 성공이 예상됐으나, 김종민, 문세윤, 이기택이 나란히 앉아 사이좋게 오답 릴레이를 이어가며 현장을 허탈하게 만든다. 하지만 나란히 오답을 제출한 세 사람은 이내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종민과 이기택 사이에 앉은 문세윤은 "양옆이 바보라서 너무 마음이 편하다"라며 뜻밖의 안도감을 내비쳐 폭소를 유발한다. 반면 팀 내 '브레인'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용진은 쉬운 문제에서 오답을 내며 체면을 구긴다. 이에 멤버들의 핀잔과 거센 비난이 쏟아지자 이용진은 "이렇게 성질내면 나 안 해"라며 참았던 분노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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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압록강담배공장'...국밥서 황당한 이물질
국밥에서 북한 담배공장으로 추정되는 문구가 적힌 비닐이 나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돼 논란이다. 식당 측은 해당 비닐이 조리 과정에서 들어간 것 같다고 해명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한 스레드 계정에는 "음식점에서 국밥을 먹던 중 '조선압록강담배공장'이라는 문구가 적힌 비닐을 발견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평소 비닐이 나와도 무시하고 먹는데 문구가 국밥에서 나올 게 아니었다"며 "평소에 들어보지도 못한 문구라 이상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국밥에서 해당 비닐을 발견한 뒤 음식점 직원에게 비닐이 나왔다고 알렸다. 이후 직원은 손도 대지 않은 편육에서 나온 것 아니냐는 취지로 설명했다. A씨는 "그 얘길 듣고 화가 났다"며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편육을 썰다가 봉투가 같이 썰려 나온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후 자신이 비닐이 국밥에서 나왔다고 다시 설명하자 주방 직원이 현장을 확인했지만, 비닐이 어디에서 들어갔는지는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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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게 좋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 수발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방송에서 여성 속옷 취향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속옷 화보 촬영에 나선 서인영의 비서진이 됐다. 이서진과 만난 서인영은 "오빠는 여자를 잘 알잖아"며 "어떤 속옷이 예쁘게 보이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이서진이 "난 심플한 속옷을 좋아한다"고 답하자, 김광규는 "레이스 달린 속옷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광규는 "여자 속옷이란?"이라는 질문을 받자 어머니의 속옷이 떠올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이서진, 김광규가 유명 연예인의 매니저 역할을 넘어 일일 비서로 활동하는 모습을 그리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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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불륜 실토한 날 입은 다이애나 '복수 드레스' 29년만 경매
영국의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복수 드레스'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낙찰 예상가는 22만파운드(약 3억9800만원)에 달한다. BBC는 11일(현지시간) 다이애나 왕세자비 복수 드레스가 오는 12월 9일 경매에 나올 것이라며, 경매업체 소더비는 해당 드레스 낙찰 예상가를 22만파운드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다이애나는 1994년 6월 별거 중이던 남편 찰스 왕세자(현 찰스 3세 국왕)가 결혼 생활 중 간통을 저질렀다고 시인한 지 몇 시간 후 런던의 한 파티에서 어깨끈이 없는 검은색 실크 이브닝 드레스를 입었다. 소더비의 핸드백 및 패션 부문 글로벌 책임자 모건 할리미는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패션이 그 자체로 하나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할리미는 "다이애나 공주는 자기 삶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감정적으로 격앙된 시기 중 하나였던 그때, 그 드레스를 통해 가장 강력한 메시지 중 하나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드레스가 경매에 나오는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 그해 8월 31일 사망하기 몇 달 전 자선기금 마련을 자신의 드레스 79벌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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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서 귀금속 '와르르'...폐지 줍는 할머니, 망설임 없었다
베트남에서 폐지 줍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던 70대 할머니가 많은 양의 금 장신구를 주운 뒤 망설임 없이 경찰에 전달한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안겼다. 12일(한국시간) 베트남 매체 Tuoi Tre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에 거주하는 응우옌 티 무이씨(78)는 최근 재활용품을 수집하던 중 버려진 종이봉투 하나를 발견했다. 내용물을 확인하고자 봉투를 열어본 무이씨는 깜짝 놀랐다. 봉투 안에는 반지와 목걸이, 팔찌 등 모두 15점의 금 장신구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무이씨는 경제적 형편이 좋지 않았음에도 망설임 없이 관할 경찰서에 찾아가 봉투를 건네며 "주인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귀금속들이 인근 주민 A씨 소유인 것을 확인했다. 무이씨는 "처음엔 봉투 안에 든 것들이 가짜 금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했다"며 "집에 가서 가족에게 보여준 뒤 진짜 금이란 사실을 알게 돼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집 청소 후 쓰레기를 버리면서 귀금속들이 든 봉투까지 실수로 배출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