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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린 PD
뉴미디어영상부 오세린 PD입니다.
총 2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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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억에 낙찰된 나인원한남…내 집인데 못 받을 수 있다고?[부릿지]
주택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서울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늘어나는 추세고, 일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까지 나타났다. 그만큼이나 매매에서 경매로 눈을 돌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서울 주요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율 모두 상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용산 '나인원한남' 대형 평형이 113억7000만원에 낙찰됐다. 현재 호가가 120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낙찰자는 각종 비용을 감안하면 3~4억원 이상 저렴하게 집을 매수하게 됐다. 하지만 명도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데, 보안이 철저한 주택이 낙찰 후 집 양도에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과 함께 최근 경매시장을 정리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 경매시장은 투자 수요가 많고 굉장히 가격에 민감해 매매 수요보다 약간 선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경매시장도 마찬가지로 매매시장과 같이 어느 정도 좀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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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이면 싸다? 경쟁률 폭발한 광진구 '그 아파트' 직접 가보니[부릿지]
서울 내 알짜 청약은 갈수록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좋은 조건의 신축 아파트 공급은 건설경기 침체와 함께 급격히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 더욱이 높아지는 건설비에 분양가도 연일 치솟아 일부 아파트는 청약이 돼도 입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회비용보다 당장 인근 아파트를 매수하는 게 훨씬 좋다는 판단이 합리적이라는 분석에 이어, 실제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이 같은 진통 속 '가성비'로 청약 시장을 관통한 아파트가 등장했다. 광진구에 공급될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다. 지난해 큰 흥행으로 유명세를 탄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과 접했으며, 서울 내에선 보기 드문 전용 84㎡ 12억원 후반대 분양가에 많은 청약 통장이 이 아파트로 쏟아졌다. 광진구에서도 서울 지하철 2호선과 가까운 입지에 동서울터미널 리모델링에 따른 생활 인프라 변화 기대까지 많은 기대를 받는 이 지역,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광진구 구의동, 자양동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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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넓히려고 애 낳나요?...임대주택 제한 다 풀어야 됩니다"[부릿지]
서울시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에게도 장기전세주택 입주 기회를 주고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내용의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첫 공급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으로 ,입주 후 자녀를 3명 이상 낳으면 20년 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주택을 매수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주거 대책을 두고 "그동안 서울시에서 나온 저출생 대책 중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구원 수에 따른 면적제한, 자녀 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무자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꾀한다는 취지와 모순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출신으로 공공주택 관련 유튜브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고 있는 윤인한씨에게 서울시 주거 정책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김효정 기자 지금 2인 기준 임대주택 면적제한이 전용 44㎡로 44.1㎡,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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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원하는 무주택자, '이것'부터 따져봐야 한다[부릿지]
아파트 거래량과 시장에 쌓이는 매물이 동시에 늘어나며 부동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까지 늦어지며 부동산 시장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 랩장과 함께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무주택자는 언제 집을 사야 하는지, 집을 사기 전에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봤다. ▶이용안 기자 9월에서 12월 정도에 한 번 정도는 이제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거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아마 한국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조금 더 부동산 시장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랩장 저는 이제 올해는 기준금리 인하가 물론 시장을 판단하는 데 어떤 변수가 될 수는 있지만 이 부분들이 시장을 좌지우지할 만큼의 큰 변수라고 보기는 좀 제한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일단 미국이 12월에 금리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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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량 늘었다는데 갭투자 해볼까? 아직은 '시기상조'인 이유[부릿지]
3월뿐 아니라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3000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거래량이 살아나며 일각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다시 상승세에 진입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에는 아파트 매매 거래량 외에도 많은 지표들이 존재한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 랩장과 함께 지금 부동산 시장은 어떤 상황인지 부릿지가 알아봤다. ▶이용안 기자 서울시장부터 한번 보면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작년보다는 올해 들어서 많이 늘고 있어요. 3월 같은 경우에는 4000건을 넘었다고 하고 거래 취소 때문인지 3800 정도로 줄긴 했는데 4월에도 거래량이 3000건을 이제 넘어설 것 같습니다. 월별 서울 아파트 거래량 10년 평균치가 3200건 정도인데 이런 추세로 봤을 때 거래량을 기준으로는 좀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랩장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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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위기설' 지나갔으니 끝? "부실 사업장부터 해결돼야…"[부릿지]
22대 총선 전 지적됐던 부동산 시장, PF 시장 '4월 위기설'은 지난달을 지나 이달 들어 위기가 사라졌냐 아니냐를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진다. '5월 위기설'로 넘어왔다는 이야기부터, 위기는 끝났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위기가 있다해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반응도 지난 3월 내놨다.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위기가 해소된 게 없는데, 무엇을 보고 해결됐다고 하는 지 알 수 없다"며 "위기설이 나온 것 자체가 '위기'"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박은정 감정평가사와 '4월 위기설' 이후의 위기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봤다. ▶조성준 기자 총선이 끝났고 4월도 딱 지났습니다. 총선 전에 제일 문제였던 게 4월 위기론이었거든요. 지금 5월이 됐으니까 이 위기론은 일단은 아니었던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실제로 위기가 벌어지지 않은 건지 아니면 그냥 허상이었던 건지 좀 어떻게 보실까요? ▶박은정 감정평가사 위기가 발생할 수 있는 여건이 없다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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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값 뛰던데 우리 집도?"…속지말라는 감정평가사, 왜?[부릿지]
미국 기준금리가 또 한 차례 동결됐다. 올 상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은 완전히 차단됐고,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시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미 미국과 2%p의 금리 차이를 보이는 한국에 대한 압박은 더 커지고 있다. 한화 약세로 일명 '킹달러'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고금리가 이어지는 상황에도 강남 3구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집값은 반등하고 있다. 일각에선 올해 상반기 중 금리 인하를 기대한 수요가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금리가 내리기는커녕 인상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집값 상승은 과도한 긍정 해석"이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박은정 감정평가사와 함께 금리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을 진단했다. ▶조성준 기자 금리 인하 자체는 물 건너간 것 같고 '킹달러' 시대에 부동산 시장이 좀 어떻게 될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박은정 감정평가사 제가 저는 조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파월 의장이 언제 금리를 내린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계속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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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규제 또 풀어준 서울시…용적률 200% 이 아파트도 가능[부릿지]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여러분 요즘 재건축 관심 많으시죠? 이 재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게 사업성인데요. 아파트를 새로 지으면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에 따라 사업을 진행할지 말지가 결정됩니다. 사업성이 너무 좋으면 오히려 재건축 조합원들이 돈을 돌려받기도 하죠. 하지만 사업성 때문에 조합원끼리, 또는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불거지면서 공사가 중단되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성이 떨어지는 아파트는 재건축을 아예 시도조차 못하기도 합니다. 사업성이 떨어져 조합원 당 분담금을 수억원씩 내야 하면 이게 금액이 커서 부담이거든요. 통상 아파트 용적률이 200%가 넘으면 재건축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지난달에 서울시가 재건축과 재개발의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들을 발표했습니다. 용적률이 200%가 넘더라도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오늘은 이번 방안 발표 후 실제로 재건축을 새로 추진하는 단지들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이미 용적률 200%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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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회복세라고? '이것' 보면 글쎄...[부릿지]
2년 6개월만에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4000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강남 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일시적인 거래량 상승과 일부 지역의 집값 상승만으로 시장의 회복을 논하기는 이르다는 반박도 있다. 정말로 부동산 시장은 살아나고 있는지 부릿지가 알아봤다. 주택도시보증공사, 허그는 이번달에 수도권 안성을 7개월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이 미분양 관리지역이란 건 미분양 세대 수가 1000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 수 대비 미분양 가구 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에서 선정됩니다. 주로 미분양 증가 속도가 빠르거나 미분양 문제가 계속 해소되지 않는 지역들이 대상이죠. 허그는 한달에 한 번씩 미분양 관리지역을 지정하는데요, 미분양 관리지역에서는 사업자가 분양보증을 발급받기 전에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규 분양을 깐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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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도 아닌데…"수원 국평이 9억?" 외면받던 이 동네 '반전'[부릿지WALK]
광교, 동탄 신도시 등 수도권 상급지 집값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인근 미분양 단지들도 속속 완판에 성공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매교역 일대에 들어서는 매교역 팰루시드는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9억원대를 웃돌아 초기 계약률 30%라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계약금 조정 등 시공사의 미분양 마케팅에 힘입어 지난달 일반분양 1200가구 물량을 모두 털었다. 권선구 재개발 사업으로 2000여 세대가 넘는 신축 대단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매교역 일대 가격이 오르고 있다. 입주 2년차 대장아파트 전용 84㎡ 호가는 10억원까지 올랐고 5억원 후반대에 분양된 수원역 더블역세권 단지는 9억원대에 실거래됐다.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임장 갔다가 바로 계약하고 왔다'는 후기까지 올라오고 있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매교역 일대 신축 아파트 단지들을 걸어봤다.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어느덧 걷기 딱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부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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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비 3배 내라니" 차 2대 있는 세대 '당황'…주차와의 전쟁[부릿지]
2600만대. 대한민국에 등록된 자동차 등록 대수다. 국민 2명 중 1명이 자동차를 보유한 상황에서 아파트 주차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는 다차량 보유 가구에 대해 '징벌적' 주차비를 부과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끊이지 않는 아파트 주차 공간 부족 문제, 그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일지 부릿지가 알아봤다. 자동차 있으신 분들은 차 몰고 집에 들어갈 때 주차 걱정 한 번씩은 해보셨을 겁니다. 특히 밤에는 더 주차 자리가 없어서 난감했던 순간들이 있었을 텐데요. 문제는 주차 공간이 제한적인데 차는 점점 많아지고 있죠, 이것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단순히 주차가 어려워지는 것 말고도 주차비를 급격히 올려 주민간에 갈등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아파트 주차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급작스런 주차비 3배 인상.. 주민들은 갑론을박━서울의 한 아파트 사례를 보면요, 최근 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단지에 5월부터 주차비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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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금리 내린다는데…총선 뒤 부동산 시장 반등할까? [부릿지]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 기준으로 전세가는 연속 45주 상승하고 있다. 서울의 매매가격 변동률 또한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며, 주택 시장이 반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피어난다. 특히나 미국발 금리 인하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이란 분석에 덩달아 '바닥론'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한편,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전세사기 사태로 인한 빌라 탈출이 상반기로 끝나고, 예상보다 못한 금리 인하 폭에 전세·매매시장이 동반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시장의 반등은 어렵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갈피를 잡기 어렵다고 지적하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대표와 함께 상반기 부동산 시장과 총선 이후 벌어질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진단했다. ▶조성준 기자 거래량은 2월 이후에 상승을 좀 많이 했고요. 강남 3구 또 마용성까지도 서울 내 주요 지역의 대장 아파트는 반등했다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최근 좀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어떻게 보실까요?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