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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팜팜 스마트팜 5차 계약… 민간 스마트팜 수주↑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는 농업회사법인 팜팜이 발주한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공사'와 관련해 5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 일대에서 진행되는 유리온실 신축공사로, 계약금액은 약 17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은 민간 농업법인과 청년을 중심으로 민간 스마트팜 도입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체결된 5차 연속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효율 유리온실 설계·시공 기술과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별 확장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팜팜과는 2021년 첫 계약을 시작으로 하여 이번 5차 계약을 포함한 누적 기준 스마트팜의 총 구축 면적은 2만6060평(약 8만5998㎡)에 달한다. 그린플러스는 최근 농업회사법인과 청년 스마트팜과 같이 민간 중심 스마트팜 사업자의 투자 확대에 따라 스마트팜 수주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팜 수주잔고 역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단발성 계약이 아닌 단계별·연속 계약 구조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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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29억 규모 청년 스마트팜 수주…수주 잔고만 713억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경상북도 상주시에 조성되는 29억원 규모의 청년 스마트팜 신축 온실을 신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587평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온실은 토마토 재배를 위한 첨단 유리온실로 구축한다. 그린플러스의 현재 수주잔고는 약 713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자체 발주 증가와 청년 스마트팜 프로젝트 확대로 올해 들어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공공부문의 안정적인 발주 흐름이 이어지면서 회사의 중장기적 외형 확장 기반도 강화되는 추세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와 지자체가 청년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다. 정부는 저금리 농업정책자금, 스마트팜 시설 현대화 자금, 청년농 창업자금 등 금융·기술 패키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정책 지원 확대로 전국 지자체의 공공 발주가 증가하고, 그린플러스는 기술 경쟁력과 시공 경험을 기반으로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의 스마트농업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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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수주잔고 700억 돌파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3분기 별도 및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별도 기준 스마트팜 사업부문 매출은 신규 수주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전년 동기대비 8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4000만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현재 700억 원 이상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실적 모멘텀 강화가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민간 부문이 성장세를 주도했으나, 하반기 들어 지자체 발주가 급증하며 시장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청년농·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그린플러스는 9월 이후 지자체 신규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다. 이 같은 흐름은 과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창농 경험을 쌓은 농업인들이 독립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다.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지자체가 공급하는 임대형 스마트팜 등 공공부문이 확대되고, 청년 창업 중심의 민간 시장도 빠르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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