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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초기 판매 순항"…장 초반 관련주 강세
애플 아이폰17 시리즈가 양호한 판매량을 보이며 장 초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34분 기준 거래소에서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9.81%) 오른 1만9580원에 거래 중이다. LG이노텍(9.75%), 덕산네오룩스(9.54%), 하이비젼시스템(6.20%), 덕우전자(4.88%), 와이엠티(4.02%), 삼성SDI(3.45%), LG디스플레이(3.45%)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하나증권은 아이폰 17 시리즈 판매량 호조가 애플 벤더 업체에 대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일반과 프로맥스 모델에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출고가 동결과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했던 아이폰11~13 시리즈 유저들 교체 수요가 판매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2026년 하반기에는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및 라인업 변화가 예정돼 애플 밸류체인 업체들 실적 또한 저점을 지났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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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재폰 됐다는데, 투자자 개의치 않아…장중 상승폭 확대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장중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11시22분 기준 거래소에서 아이폰 부품 관련 테마주에 포함된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1570원(9.24%) 오른 1만8560원에 거래 중이다. LG이노텍(4.74%), 덕산네오룩스(4.35%), 인터플렉스(2.79%), 덕우전자(1.05%), 이녹스첨단소재(1.02%), LG디스플레이(0.94%)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통상 매해 9월에 이벤트를 개최해 아이폰을 출시했던 애플은 이날 현지시각으로 오는 9일 오전 10시 신제품 공개 행사 일정을 확정하고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작이 나올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일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폰 에어와 후면 카메라 섬 크기를 대폭 확대한 아이폰 17프로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올해를 기점으로 아이폰 시리즈 라인업을 재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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