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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김동완, 또…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소신발언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6)이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풍자 콘텐츠를 언급하며 무너진 교권에 대해 소신 발언했다. 그간 김동완은 저출산 문제, 성매매 합법화, 방송가 섭외 관행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개인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구설에 올랐다. 지난 15일 김동완은 자신의 스레드에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콘텐츠는 교육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좋은 교육을 기대하는 모순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것뿐일지도 모르겠다"고 적었다. 이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의 심기를 건드린 모양"이라며 해당 영상이 불러온 사회적 파장을 언급했다. 김동완은 현재의 교육 현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깊게 우려를 표했다. 그는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가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현장은 점점 더 위축돼 왔다"며 "운동회, 소풍, 수학여행 같은 작은 사회 경험들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관계와 충돌은 외려 밖으로 밀려난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동완은 결국 아이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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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산다는데..." 김동완,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 논란에 발끈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신혜성의 근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글을 올렸다. 이는 최근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 전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은 아들과 함께 자리했으며 전진과 앤디는 배우자와 함께 참석했다. 신혜성은 2022년 10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이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앤디의 결혼식 때도 멤버들과 함께 축가를 부르지 않고 마스크를 쓴 채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신혜성과 김동완이 소속된 그룹 신화는 1998년 데뷔해 'T. O. P. ', 'Wild Eyes', 'Brand New'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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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만 불참?...'SNS 구설' 김동완 등 찰칵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했다. 29일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11세 연하다. 전진과 앤디가 결혼식 사회를 봤고 자이언티와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신화 멤버들과 코요태 신지, 김종민, 방송인 장성규, 박경림, 가수 환희, 개그맨 지상렬, 박명수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신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 한 그룹이었다.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 지 그때는 몰랐다.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에릭·나혜미 부부, 전진·류이서 부부, 앤디·이은주 부부와 최근 SNS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김동완이 모여 있다. 특히 에릭이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화 김동완은 SNS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이민우가 신랑 입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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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응원·인성 폭로' 김동완에 육중완 일침…"2G 폰으로 바꿔라"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절친한 가수 육중완에게 충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동완아 2G 폰으로 바꿔라. ' 육중완"이라는 글과 함께 육중완의 사진을 올렸다. 김동완은 최근 SNS에 쓴 글로 연이어 도마에 올랐다. 절친한 육중완이 그를 만나 충고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동완은 SNS에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을 한 후 여성 BJ 폭행 물의를 빚은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해 비판을 받았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을 삭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동완의 전 매니저 A씨는 "술을 마신 후 라이브 방송을 해서 팬들이랑 싸우기도 했다",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이후 출연을 번복해 제작진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 적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으나 A씨는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솔직히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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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옹호→전 매니저가 인성 폭로...김동완, 결국 고개 숙였다 "반성"
전 매니저의 폭로글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던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결국 사과했다. 지난 24일 김동완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온전히 제 책임이다.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했다. 앞서 같은 날 진행했던 공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 28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MC)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졌다. MC딩동은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를 폭행했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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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정상 진행 "경호팀 섭외…안전 공연 준비"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전(前) 매니저 폭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4일로 예정됐던 버스킹 공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김동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3월 24일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동완은 24일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을 진행한다. 서울 강동구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MC)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졌다. MC딩동이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을 삭제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매니저 A씨가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이후 출연을 번복해 제작진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 적도 있었다",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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