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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⅓이닝 10K' 장현석 미쳤다! 하이싱글A 승격 후 2G 18K 무볼넷 행진→美 진출 후 최다 탈삼진 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하이싱글A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초특급 선발 유망주' 장현석(22·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이 또다시 미국 진출 후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승격 후 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됐다. 장현석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위치한 데이에어 볼파크에서 열린 데이턴 드래곤즈(신시내티 레즈 산하)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2실점으로 팀의 13-5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10개의 탈삼진을 솎아낸 장현석은 지난 6월 27일 5이닝 10탈삼진을 기록한 싱글A 경기 이후 자신의 미국 진출 이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재차 달성했다. 지난 7월 31일 하이싱글A 승격 후 첫 등판에서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하고 '미드웨스트 리그 이주의 투수'에 선정됐던 장현석은, 단 2경기 만에 하이싱글A에서 18개의 삼진을 잡는 압도적인 구위로 승격 후 2연승을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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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폭염에 3연투라니 투혼 보소' 4연투는 없다! 두산 사령탑도 못박았다... 김대한 리드오프 전격 배치 'LG전 선발 라인업 공개'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령탑은 3연투를 펼친 '클로저' 이영하에 관해 오늘(2일) 4연투는 없다고 못박았다. 두산은 2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전날 LG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시리즈 전적은 1승 1무로 우위를 점한 상황. 전날 무승부로 두산은 51승 45패 4무를 마크했다. 리그 단독 4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 LG와 승차는 3경기다. 이날 두산은 김대한(우익수), 오명진(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세베리노(1루수), 조수행(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웨스 벤자민이다. 전날과 비교해 이번 시리즈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김대한이 리드오프로 나서는 게 눈에 띈다. 김대한은 지난달 31일 LG전에서 멀티홈런을 터트린 뒤 전날 경기에서도 8회 결정적인 추격의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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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준호와 팔씨름하다 '뚝'…"야구 배트 부러지는 소리"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8)이 과거 준호와 팔씨름하다가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멤버들 다 체격이 좋다. 힘 대결해 본 적 있냐"며 "팔씨름하면 누가 1등이냐"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우영은 "안 된다. 팔씨름하면 안 된다"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고 찬성도 "저희 금기어"라고 했다. 이유를 묻자 찬성은 "(옥택연이) 팔씨름하다가 팔이 부러진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2012년 일본에서 스케줄 중에 쉬는 시간이 30~40분 정도 생겼다"며 "대기실에서 준호가 택연이 형한테 '심심한데 팔씨름해 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멤버들끼리 시간이 나면 팔씨름을 종종 했다고. 찬성은 "왼팔로 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전력을 다하진 않았다"며 "그러다가 힘을 주는데 택연이 형 팔에서 야구 배트 부러지는 듯한 '빠작'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어떻게 된 거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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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RA 0점대' 최근 10G 이 정도라니, 사령탑도 "수고 많다"며 특별 칭찬... 정작 본인은 "끝까지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ERA) 0점대. 두산 베어스의 김택연이 '언터처블' 피칭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51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했다. 최근 2연승 성공. 이제 두산은 1일 '에이스' 곽빈을 앞세워 위닝시리즈 확정에 나선다. 이날 두산 선발 잭로그는 6이닝(총 98구)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친 뒤 7회부터 마운드를 김정우에게 넘겼다. 그리고 두산이 4-2로 앞선 8회초. LG의 공격. 두산의 투수는 '필승조' 김택연이었다. 김택연은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홍창기를 상대로 무려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하이 패스트볼(153km)을 뿌리며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이어 박해민에게 4구째 우중간 안타를 허용한 뒤 오스틴에게 우전 안타를 헌납한 김택연. 이제 한 방이면 승부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 다음 타자는 지난달 30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스리런포를 터트린 송찬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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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드디어 터졌다! 총 7명의 이름 언급한 '승장'... "이 경기를 계기로 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한 두산 베어스의 '승장'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51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LG는 55승 43패를 마크했다. LG의 순위는 리그 단독 3위. 두산과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 두산 선발 잭로그는 6이닝(총 98구) 동안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5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어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가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총 6안타를 친 타선에서는 김대한과 박준순이 나란히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두산은 팀이 0-1로 뒤진 2회말 김대한이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로 좌중월 동점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어 5회말에는 박준순이 2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작렬시켰다. 결국 두산은 팀이 3-2로 앞서 7회말 김대한이 LG 불펜 투수 이우찬을 상대로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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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멀티홈런 대폭발! 고교시절 오타니로 불린 두산 사나이 '드디어 잠재력 터지나' LG와 잠실 라이벌전 기선 제압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승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51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를 유지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LG는 55승 43패를 마크했다. LG의 순위는 리그 단독 3위. 두산과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세베리노(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안재석(3루수), 김민석(좌익수), 박지훈(1루수), 윤준호(포수), 김대한(우익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잭로그다. '베어스 부동의 4번 타자' 양의지가 선발 명단에서 빠지는 대신 안재석이 4번 타순에 배치됐다. 안재석(2021 두산 1차)이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울러 손아섭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는 대신, 오명진이 1군으로 콜업됐다. 경기에 앞서 김원형 두산 감독은 양의지의 선발 제외에 관해 "최근 조금 무리했고, 목에 담 증세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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