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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태국 전문가의 '로컬 경험' 담은 푸켓 3색 패키지 출시
동남아 전문 여행사 몽키트래블이 태국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진짜 로컬 경험'을 담은 푸켓 3색 패키지를 선보였다. 단순한 관광 코스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현지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항공권과 호텔을 이미 준비한 고객들이 현지에서의 일정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공항 픽업부터 마지막 날 공항 이동까지 기획했다. 몽키트래블은 카카오 채널을 통한 맞춤 상담을 통해 세부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입·출국 시간에 맞춰 투어 시작과 종료 시간을 1:1로 조율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힐링·관광·미식' 세 가지 테마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됐다. 모든 일정은 단독 차량으로 운영되며, 전용 차량과 가이드를 통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힐링형 일정은 마사지, 오션뷰 카페 방문, 산호섬 요트 투어 등 휴식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광형 일정은 산호섬 투어와 스노클링, 제임스본드섬 방문 등 푸켓의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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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절대 안 해"…박준금, 30년째 43㎏ 유지 비결은
배우 박준금(63)이 30년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독자들의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는 박준금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는 팬의 사연을 받았다. 사연자는 "살을 빼야 하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운동하려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들은 PT다 필라테스다 하는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연자는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데 살을 빼고 싶다. 1일 1식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다. 날씬한 건 부럽고 먹는 건 좋고. 전 어쩌면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며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 코끼리도 푸바오도 풀만 먹지 않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박준금은 "PT나 필라테스 당연히 도움 된다. 그런데 전 운동 절대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용과 출신으로 30년가량 몸무게 43kg을 유지하고 있다는 박준금은 "무용과는 매일 아침에 뛰고 무용 연습하고 점심 먹고 또 연습하고 저녁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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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어린이날 맞아 장난감 기부 캠페인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셜벤처 코끼리공장, 초록우산과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 고객이 쓰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재순환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부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이마트 매장 내 고객만족센터에 물품을 전달하면 된다. 원목 소재 장난감 인형, 30cm 이상 대형 장난감 등 일부 품목은 기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장난감을 기부한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장난감 할인 쿠폰을 포함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쓸 수 있는 4종 할인 쿠폰팩을 준다. 기부된 물품은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소셜벤처 코끼리 공장으로 보내 전문가의 세척, 수리 과정을 거친다. 이후 깨끗한 상태로 재포장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 본부장은 "집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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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회전그네 탔다" 귓속 떠도는 '이것' 신호? [한 장으로 보는 건강]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갑자기 '코끼리 코 돌기'를 한 뒤의 느낌, 놀이공원의 '회전그네'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탄 느낌이 든 적이 있나요?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일 때 갑자기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몇 초에서 몇십 초 나타났다면 이석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귀 안쪽 달팽이관에 있는 작은 칼슘 덩어리가 이석입니다. 이석은 반고리관 주변에 있으면서 균형 유지에 관여합니다. 반고리관은 사람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를 알려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구조물입니다. 관 모양이며, 내부에 액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석이 어떤 이유로 제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굴러다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입니다. 이석이 반고리관 내부의 액체 속에서 흘러 다니거나 붙어 있게 되면, 자세를 느끼는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해 주위가 돌아가는 듯한 어지럼증이 생깁니다.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석이 관 속에서 움직이며, 과도한 회전 신호를 뇌에 전달하고 눈의 회전운동을 유발해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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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위해 '분홍칠' 코끼리 사망…러 사진작가 "살해 협박받아"
화보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했던 러시아 사진작가가 최근 코끼리 폐사 이후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3일 인도 매체 타임스 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여성 사진작가 줄리아 부룰레바(47)는 지난해 11월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푸르에서 코끼리 화보 사진을 촬영했다. 당시 부룰레바는 65세 코끼리를 밝은 분홍색으로 칠한 뒤 같은 색으로 몸을 물들인 모델을 코끼리 위에 앉혔다. 그는 같은 해 12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해당 사진과 촬영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동물권 단체와 누리꾼들은 "예술을 가장한 학대", "동물은 장식품이나 장난감이 아니다", "상업적 이익을 위한 동물 학대" 등 지적했다. 특히 촬영 약 3개월 만인 올해 2월 코끼리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판 여론은 더 거세졌다. 몸에 발랐던 염료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코끼리가 폐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부룰레바는 "촬영은 6주간의 예술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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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숲에서 만난 코끼리의 습격…뒷발로 사람 짓밟았다
인도의 숲에서 한 남성이 거대한 코끼리에게 짓밟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코끼리가 한 남성을 공격하는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인도의 한 숲에 코끼리 세 마리가 나타났다. 주변에 있던 현지인들은 코끼리 무리가 지나갈 때까지 숨죽이고 있었다. 그런데 한 마리 코끼리가 갑자기 인근에 서 있던 남성에게 돌진해 그를 넘어뜨렸다. 이후 코끼리는 쓰러진 남성을 여러 차례 짓밟았다. 거대한 코끼리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남성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코끼리가 숲속으로 사라진 후에야 남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걸음을 옮겼다. 남성은 코끼리의 공격에 심한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에선 서식지가 줄어든 코끼리들이 사람 사는 곳까지 내려와 영상 내용처럼 인간과 충돌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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