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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금액은 못 참지! "광주일고 박찬민, 계약금 18억에 PHI행→더 많은 韓 선수가 MLB 향한다" [美 저명 기자 보도]
광주제일고 소속 '우완 유망주' 박찬민(18)이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입단을 넘어 한국 유망주들의 '미국 직행' 트렌드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 나온다. 계약금만 무려 120만 달러라는 확정적인 보도까지 나왔다. 한국 돈으로 약 18억원이다. 미국의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 FR(Beisbol FR)' 소속 프랜시스 로메로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박찬민과 필리스가 입단에 합의했다. 현재 막판 조율 단계다. 계약 규모는 약 120만 달러로, 이번 국제 계약 기간 입단하는 투수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다. 더 많은 한국 선수들이 국제 계약을 타진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날 이에 앞서 마이너리그를 주로 취재하는 조 도일(Joe Doyle) 기자 역시 "필리스가 박찬민을 영입한다. 계약 규모는 최소 100만 달러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94마일(151km)까지 나오며 회전수가 많은 공을 던진다.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4가지 구종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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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149㎞'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KBO 1R 후보 급부상→ML도 노린다 "롤모델은 호날두, 식단 관리도 재밌어요" [인터뷰]
서울디자인고 좌완 박근서(18)가 올해 후반기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후보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미국 메이저리그(ML) 팀들도 여럿 관심을 보이면서 KBO 스카우트들의 마음도 복잡해지고 있다. 박근서는 경기 백마초-서울 홍은중을 졸업한 후 충암고를 거쳐 서울디자인고에서 에이스로 올라선 좌완 투수다. 190㎝에 가까운 키에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최고 시속 149㎞의 빠른 직구가 강점이다. 올해 주말리그를 시작으로 이마트배까지 5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 45, 21⅔이닝 8사사구(7볼넷 1몸에 맞는 공) 34탈삼진을 기록,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했다. 최근 덕수고의 우승으로 끝난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하현승(18·부산고), 박찬민(18·광주일고) 등과 함께 국·내외 스카우트들의 이목을 끈 선수이기도 하다. KBO 스카우트 A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름값 상관없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좋았던 선수는 서울디자인고 박근서다. 전체적으로 야수 자원이 부족하고 눈에 띄는 투수가 많지 않던 이번 대회에서 박근서는 (자신을 향한) 스카우트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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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 만루 등판→공 2개 이닝 삭제' 엄준상 3⅓이닝 무실점! 덕수고 결승 이끌다... 야탑고와 12일 이마트배 우승 다툰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엄준상(18)이 덕수고등학교를 첫 전국대회 결승까지 이끌었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덕수고는 10일 경상남도 밀양시의 선샤인 밀양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광주제일고를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후보 간 맞대결답게 양 팀이 각각 3안타씩만 주고받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광주일고로서는 몇 번의 찬스가 도루 실패로 무산된 것이 가장 아쉬웠다. 승부처는 6회초였다. 덕수고 김규민이 2사 후 갑자기 흔들렸다. 김시우에게 볼넷, 배종윤에게 중전 안타, 김선빈에게 볼넷을 주면서 만루 위기에 놓였다. 이때 유격수에 있던 엄준상이 마운드에 올랐다. 엄준상이 던진 시속 148㎞ 직구를 조휘원이 건드렸고 이것이 뜬공이 되며 광주일고는 역전 기회를 날렸다. 반면 덕수고는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선두타자 조원빈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황성현이 희생번트로 주자를 2루까지 보냈다. 박종혁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윤정찬과 이윤재가 연속 볼넷으로 모든 베이스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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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불후' 첫 출격...'한영애 편'으로 신고식
'다시 사랑한다면'의 가수 도원경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 10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한영애 편'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한영애 편'에는 한영애가 아티스트(전설)로 녹화에 참여한다. 한영애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가요계에 살아 있는 전설 중 한 명이다.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가요계 데뷔, 이후 솔로 활동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다. 가요계 데뷔 후 90년대 후반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다. '회귀' '바람' '상사꽃' '누구없소?' '코뿔소' '루씰' '너의 편' 등 이외에도 수많은 곡이 가요계 명곡으로 남아 있다. 지난 일 싱글 'SnowRain'(스노우 레인)을 발매하기도 했다. 한영애가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로 함께 하는 가운데,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가수들도 확정됐다. 특히 이번 '한영애 편'으로 '불후의 명곡'에 신고식을 하게 된 가수가 있다. 바로 도원경. 도원경은 1993년 '성냥갑 속 내 젊은아'로 데뷔, 독특한 음색으로 90년대 중, 후반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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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광주일고 우완 박찬민, 필라델피아 정식 오퍼 받았다... ML 최소 3개 팀 관심 "계약 규모 100만 달러 이상"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배출에 빛나는 광주제일고(광주일고)의 위엄이다. 지난해 투·타 겸업 김성준(19·텍사스 레인저스)에 이어 올해는 우완 박찬민(18)이 메이저리그(ML) 팀의 제의를 받았다. 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찬민은 필라델피아로부터 정식 오퍼를 받았다. 필라델피아가 제의한 계약 규모는 100만 달러(약 16억 원) 이상이다. 아직 거취는 알 수 없다. 올해 드래프트 머니를 400만 달러(약 60억 원) 이상 쓸 수 있는 뉴욕 양키스가 참전했기 때문이다. 올해 메이저리그 30개 팀 대부분이 국제 계약 드래프트 머니를 소진해 2027년 1월로 정식 계약을 미룰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의 참전은 의미심장하다. 여기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도 박찬민에게 관심을 보인 것이 확인됐다. 박찬민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91㎝, 몸무게 94㎏ 큰 체격을 가진 우완 투수다. 최고 시속 149㎞ 빠른 공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진다. 지난해 5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 13, 16⅓이닝 6볼넷 25탈삼진을 기록하며 전국구 유망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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