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송지은♥박위, 2990원 유료 멤버십 오픈…"채널 본질 잃었다"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위는 "채널 개설 7년을 맞아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료 멤버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 패밀리십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내서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며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지은도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송지은은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와 할 수 있어서 한 번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멤버십 이용료는 월 2990원이다. 멤버십 서비스에 대해 송지은은 "멤버십 전용 영상이 제공된다"며 "브이로그에서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희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제 집밥 레시피, 저의 하루 브이로그 등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영상도 올라갈 것이다"라고 했다.
-
"한 번 시술로 평생 사용" 무전극선 심박동기 '마이크라' 신제품 출시
배터리 수명을 기존 대비 40% 늘린 무전극선 심박동기가 국내 출시됐다. 고령 환자의 경우 한 번 이식으로 평생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 기간이 길어졌다. 기존 방식보다 감염·합병증 위험이 적고 고령층이나 투석 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은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아 경제적 부담도 한층 낮아졌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무전극선 심박동기 '마이크라2(VR2·AV2 등 2개 모델)' 국내 출시를 기념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심장 치료 기술 발전과 임상적 가치를 소개했다. 심박동기는 정상보다 심장이 느리게 뛰는 서맥성 부정맥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다. 기존에는 쇄골 아래 박동기 주머니(포켓)를 이식하고, 전극선을 혈관을 통해 심장과 연결해 전기 자극을 줘 정상 박동을 회복했다. 반면 마이크라는 전극선 없이 배터리·센서·회로를 집약한 백원 동전 크기(길이 2. 6㎝)의 초소형 기기를 대퇴 정맥을 거쳐 심장 내부에 직접 삽입하는 방식이다. 2015년 유럽 인증을 받은 뒤 10년 간 전 세계 40만명 이상의 환자 치료에 적용됐다.
입력하신 검색어 송지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송지은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