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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대박' KIA 결국 이범호 감독 결단이 옳았다→'20억 FA 슈퍼 활약+김도영 또 홈런+지키는 야구까지 된다'
KIA 타이거즈가 쾌조의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밀리는 듯했지만, 어느새 상위권을 넘보고 있다. 무엇보다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의 결단이 빛을 발하는 모양새다. KIA는 15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8승 7패를 마크하며 SSG 랜더스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반면 키움은 4승 11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를 유지했다. 이날 KIA는 김태형이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타순은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한준수(포수), 박민(2루수), 김규성(1루수), 박재현(좌익수) 순으로 구성했다. 이에 맞서 키움은 정세영이 선발 등판했다. 이주형(지명타자), 안치홍(1루수), 박찬혁(우익수), 브룩스(좌익수), 박주홍(중견수), 김지석(3루수), 김재현(포수), 염승원(2루수), 박한결(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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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격하는' 안치홍
키움 안치홍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안치홍은 3회말 적시타를 터트렸다. 2026.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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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복귀전 160km→배동현 6이닝 삭제' 키움,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이주형 '1회 초구 홈런' [고척 현장리뷰]
키움 히어로즈가 마운드의 완벽한 높이와 '리드오프' 이주형의 화력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3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은 1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 홈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1회와 3회 각각 1점씩 냈고 마운드의 높이로 롯데 타선을 제압했다. 이로써 키움은 지긋지긋했던 3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반면 롯데는 타선이 침묵하며 영패를 면치 못했다. 이날 키움은 이주형(중견수)-최주환(1루수)-안치홍(지명타자)-브룩스(좌익수)-박주홍(우익수)-김건희(포수)-염승원(2루수)-오선진(유격수)-김지석(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로 우완 안우진이 나섰다. 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박세웅. 이날 안우진은 1회초만 소화한 뒤 마운드를 배동현으로 넘겼다. 1회 2사까지 잘 잡은 안우진은 노진혁에게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내줬고 한동희에게도 안타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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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격하는' 안치홍
키움 안치홍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안치홍은 3회말 적시타를 터트렸다. 2026.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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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키움 초비상! 주전 유격수 어준서 전격 말소 "대퇴사두근 부상, 안우진 등록"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 사령관이자 주전 유격수 어준서(20)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3연ㅍ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한 키움 구단 입장에서는 초비상이다. 키움 구단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유격수 어준서가 주루 과정에서 왼쪽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 불편함 증세를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어준서는 최근 팀의 주전 유격수로서 큰 기대를 받고 활약해 왔으나, 경기 도중 발생한 예기치 못한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대퇴사두근 부상은 주력과 순발력이 중요한 유격수 포지션 특성상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인 만큼,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주전 유격수의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의 복귀로 반등을 노린다. 이날 1군에 등록된 안우진은 곧바로 선발 마운드에 올라 팀의 연패 끊기에 나선다. 내야진의 빈자리는 신인급 선수들이 채운다. 1군에 등록된 염승원이 2루수로 나서며, 특히 김지석이 9번 타자 겸 3루수로 데뷔 첫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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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까지 0:1→9회 1:1→10회 3:1' 포기 안한 롯데, 키움에 짜릿 역전승! 3연승 질주 [고척 현장리뷰]
야구는 결국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한다는 격언을 증명한 한판이었다. 경기 내내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던 롯데 자이언츠가 경기 후반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뒤집기 승리를 거두고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롯데는 1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원정 경기서 3-1로 이겼다. 8회말까지 0-1로 끌려갔지만 9회초 1-1 동점을 만들어냈고 10회초 점수를 추가해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롯데는 7연패 뒤 3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키움은 다 잡은 경기를 내주며 3연패에 빠졌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한태양(2루수)-손성빈(포수)-전민재(유격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로 외국인 우완 제레미 비슬리가 나섰다. 이에 맞선 키움은 이주형(중견수)-브렌턴 브룩스(1루수)-안치홍(지명타자)-최주환(3루수)-이형종(좌익수)-어준서(유격수)-박찬혁(우익수)-박한결(2루수)-김건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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