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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수원, 5월 가족 체험 이벤트 확대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이벤트와 로비바 프로모션을 결합해 세대별 맞춤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뷔페 레스토랑 '더스퀘어'에서 어린이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 어린이를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이 제공되며, 호텔 캐릭터를 활용한 스티커와 키링, 사탕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어린이 메뉴에는 전용 네임택을 더해 즐거운 식사 경험을 돕는다. 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부모 동반 고객을 위한 혜택이 준비된다. 예약 고객에게는 카네이션 바구니가 제공되며, 디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 상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주중 더스퀘어 방문 고객이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인증할 경우 생맥주 1잔을 제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호텔 1층 로비바에서는 '스윗 데이즈'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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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아이와 함께라서 더 특별한 5월'... 패밀리 호캉스 진화 경쟁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패밀리 호캉스'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객실, 다이닝, 체험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단순 숙박을 넘어 '경험 중심 소비'를 유도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특히 어린이날과 황금연휴를 겨냥해 키즈 전용 공간, 브랜드 협업 콘텐츠, 체험형 다이닝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대거 등장하면서 호텔이 '도심형 가족 복합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객실 자체가 콘텐츠… '키즈 테마 스테이' 고도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Family by JW' 패밀리 테마룸 패키지를 통해 객실 자체를 체험 공간으로 확장했다. 단 1개 객실로 한정 운영되는 이 패키지는 희소성을 강조하며,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인테리어와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5월 2일부터 5일까지 운영되는 'JW 블루밍 라운지'는 키즈 브랜드 협업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공간이다. 봄 정원을 콘셉트로 꾸며진 라운지에서는 창의 놀이 활동이 진행되며, 매일 진행되는 'JW 가든 투어'와 연계해 실내외 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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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가정의 달 맞아 '키즈 피크닉' 신메뉴 6종 출시
초밥 뷔페 프랜차이즈 쿠우쿠우가 5월을 맞아 '키즈 피크닉 Healthy & Delicious'를 콘셉트로 신메뉴 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봄철 나들이와 가족 외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메뉴 6종은 쫄깃한 우삼겹과 다양한 식재료를 알싸하고 매콤한 마라소스에 볶은 화끈한 '마라샹궈', 라구소스와 라자냐면 대신 두부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라자냐', 버섯라구소스와 피자치즈를 속에 넣고 구운 '버섯퀘사디야', 중독성 있는 맵단소스와 어우러지는 탱글한 소시지와 쫀득한 떡튀김이 어우러지는 '소떡소떡', 포실포실한 감자와 꾸덕한 치즈소스를 오븐에 구운 고급스러운 '갈릭치즈포테이토'이다. 쿠우쿠우는 이번 메뉴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외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매콤함, 달콤함, 고소함 등 친숙한 풍미를 채소와 균형 있게 구성해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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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운영
창원특례시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테마체험존은 팔룡공원 내 1725㎡에 19억5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463㎡ 규모로 설치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로 지구존과 우주존에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 지구존에서는 VR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고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해 어린이의 상상력을 높인다. VR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 이용은 무료이며 이용 대상은 4∼12세(연 나이 기준) 어린이다. 운영은 오전과 오후 등 하루 2회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 사전 예약제로 시범 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 창원특례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 체험견학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정윤규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시범운영 시 이용 만족도와 운영 미비점을 분석해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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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12일 황금연휴" 한·중·일 고객 몰려온다…유통가 함박웃음
한·중·일 주요 연휴가 맞물린 '동북아 황금연휴'를 앞두고 국내 유통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대만 노동절 연휴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방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특수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유통·관광업계에 따르면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은 한국의 가정의 달 수요에 더해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 초), 중국·대만 노동절(5월 1~5일)이 겹치는 초대형 성수기로 꼽힌다. 일본 골드위크는 쇼와의 날(4월29일)·헌법기념일(5월3일)·녹색의 날(5월4일)·어린이날(5월5일) 모여있어서 최장 12일까지 연휴가 이어진다. 한·중·일 핵심 소비층이 동시에 이동하면서 유통 채널에 외국인 고객이 집중되는 구조다. 국내 유통업계는 1분기 외국인 수요 증가로 호기를 맞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분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성장률이 40%였던 것과 비교하면 증가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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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우리아동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들이 야간·휴일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을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시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공식 우리아동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정으로 남구(광주기독병원), 광산구(광주센트럴병원), 북구(아이맘아동병원·북구미래아동병원)에 이어 서구까지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보해 자치구별 균형 있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밤늦게 응급실을 찾아 헤매던 부모님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소아 경증환자에게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전담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에서 10만2875명의 소아환자가 전문 진료를 받는 등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우리아동병원'은 오는 2028년 4월27일까지 운영된다. 진료시간은 평일 밤 11시까지이며,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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