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지
부릿지 - 부자되는 길을 잇다. 당신과 부동산 정보를 연결시켜주는 채널, 부릿지(Bu-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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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시절이던 2012년을 마지막으로 더는 공급되지 않았던 '반값아파트'가 재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상반기 토지는 공사가 보유하되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첫 대상지는 고덕강일지구로 상반기 분양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반값 아파트는 언제, 어떻게 분양될까? 이전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이밖에 장기전세주택 등 임대주택은 어떤 형식으로 공급될까.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조한송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조한송 기자입니다. 오늘은 김헌동 사장님과 반값 주택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예. 제 옆에 김헌동 사장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김헌동 SH공사 사장 예. 안녕하십니까? ▶조한송 기자 구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 SH공사 사장으로 석 달간 검증받고 이제 취임한 지 5개월째 되는 새내기 공기업 사장 김헌동입
차기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강남 재건축 등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작년 7월 이후 8개월 만에 반등하며 '거래절벽'의 종식을 예고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연초부터 가라앉았던 시장 분위기가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김기원 리치고 대표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봤을 때, 시장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세를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질 것이라는 '신호'로 봤다. ☞ 머니투데이 부동산 전문 유튜브 채널 '부릿지'에서 전체 영상을 만나보세요. ▶이소은 머니투데이 기자 대표님 최근에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 후에 이제 각종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런 과정에서 지난달에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작년 7월 이후 8개월 만에 전월 대비 증가했어요. 그래서 좀 분위기가 반전되는
청약 불패 지역으로 꼽혔던 서울에서 미계약된 아파트가 늘고 있다. 청약 물량이 나왔다 하면 많게는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작년과는 대조적인 상황. 서울 신축 아파트라고 해서 무조건 값이 오른다는 믿음이 깨진 결과다. 지난해 7월 분양한 서울 두 곳 단지는 아직도 물량을 털어내지 못한채 일곱번째 무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미계약된 단지의 특징은 무엇일까? 앞으로 서울 분양 시장은 어떻게 될까?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 시장 결과를 분석하고 앞으로 남은 주요 분양 단지를 정리해봤다. ━전체 가구수 90% 미계약된 서울 아파트 ━ ▶조한송 기자 올해 (11일 기준) 서울에서는 총 6개 단지가 아파트를 분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서울 분양 시장 특징이 있다면 미계약 발생 단지가 늘었다는 겁니다. 결과를 앞서 말씀드리면 총 6개 단지 중 계약을 모두 마친 곳은 한 곳이고요. 두 곳은 미계약, 나머지 세 곳은 아직 계약 등을 진행 중인데 미계
이르면 4월, 늦어도 5월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1년간 배제된다. 시장의 관심은 기로에 놓인 다주택자가 이번 기회에 집을 내놓느냐다. 부동산 중개인과 세무사 등 시장 전문가들은 이전보다 집을 팔겠다는 다주택자가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 빠른 경우는 보유세 부과 기준일(6월1일) 전 주택을 처분하고자 이미 행동에 나섰다. 이들이 집을 내놓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판다면 언제 내놓을까?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양도세 중과 배제 시행을 앞둔 다주택자의 생각을 취재해봤다. ▶조한송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조한송기잡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은 또 한차례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됩니다. 인수위가 가장 먼저 처방에 나선 것은 양도세입니다. 인수위는 6월 1일 보유세 부과 기준일 전에 주택을 매도하는 부담을 덜고 매물을 유도하고자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1년간 배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행 시점이 4월이냐, 5월이냐만 남았고 시행은 확정됐습
국토교통부가 2020년(본사업) 시작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으로 시민의 일상이 바뀌고 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교통, 환경, 안전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 결과 총 64개 도시에서 240개 스마트 인프라와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인천, 세종, 포항 등에선 이용자가 원하는 정류장에서 호출하면 달려오는 '수요응답형 버스'가 운행 중이다. 수요응답형 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신개념 운송수단이다. 이밖에 횡단보도와 신호등 역시 시민의 이용 패턴에 맞춰 시스템과 신호를 제어하며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국토교통부와 스마트도시협회가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교통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봤다. ▶조한송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부릿지는 송도에 나왔습니다. 이곳 송도에는 기존 대중교통의 불편함을 신기술로 보완한 새로운 교통수단이 운행 중이라고 합니다. ▶조성준 기자
세종시에서 84㎡ (30평형) 아파트가 2억2000만원대로 공급된다. 2015년에 지어진 주택이 의무 임대 기간을 마치고 분양에 나선 것. 이번 공급 물량은 기존 입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분양 전환한 후 남은 199(6+7단지)가구다. 최근 실거래 가격 대비 반값에 공급돼 예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오는 21일부터 청약에 나서는 세종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가락마을 6,7단지) 입주자모집공고문을 분석해봤다. ▶조한송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조한송 기잡니다. 오랜만에 분양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세종 1-1생활권 M11·12블록 6, 7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입니다. 세종시에서 공급하는 아파트라 해당 지역 거주자만 가능한거 아니냐 하실 수도 있는데 기타지역 거주자도 청약 신청 가능합니다. 가장 큰 이점은 분양가를 꼽을 수 있습니다. 84㎡ 기준 2억원대로 책정됐는데요.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추첨 물량이 포함돼 있으니 주목하셨
세종시 공무원 아파트 특별공급이 전격 폐지된 이후 이달 중순 세종시에서 1300여 가구의 대규모 분양이 실시된다. 공무원 몫이었던 아파트 물량이 일반분양(특별공급+일반공급)으로 풀리면서 예비청약자의 당첨 기회가 대폭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공급 물량의 절반이 세종시 외 기타지역 거주자에게 공급되면서 전국구로 청약 광풍이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높아진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세종시 공무원 특공 제도 폐지가 미칠 영향에 대해서 알아봤다. 안녕하세요. '부릿지' 조한송 기잡니다. 오늘은 세종시 분양 관련한 정보를 소개하려고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이른바 '세종 천도론'이죠. 수도 이전 이슈로 집값 상승세가 뜨거웠습니다. 그 결과 세종 아파트값은 지난해 41.98% 급등해 전국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곳 세종시에서 앞으로 전국에서 지원 가능한 일반공급 물량이 대거 늘어납니다. 세종시는 일반 청약자들 사이에서 특히나 청약 경쟁률이
아파트 값 3.3㎡당 1억원 시대다. 한강을 마주하는 서울 강남권 재건축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계속 나온다.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 전문 유튜브채널 부릿지는 지난달부터 3.3㎡당 1억원을 돌파한 아파트를 비롯해 강남구 압구정동 80억원 거래, 외국인의 불법 신고가 거래 등 3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등기부등본을 분석해 매수자와 매도자가 누구인지, 증여는 얼마나 이뤄졌는지, 수상한 거래는 없었는지, 불법 자금이 흘러 들어간 아파트 가 어디인지 알아봤다. 11일 공개하는 통합편에서는 취재 후기, 기존 영상이 나간 후 지자체나 시장의 반응 등을 함께 담았다. ☞유튜브 채널 부릿지를 구독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동수 머니투데이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최동수 기자입니다. 저희가 최근에 압구정 80억원 거래, 평당 1억원 돌파한 거래 전수조사, 외국인 불법 국내 부동산 취득 문제를 보여드렸는데요. 연속해서 취재를 한 건 평당 1억원을 찍거나 그에 준하는 신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압구정 등 일부 재건축 단지에서 신고가가 속출한다. 거래가 줄면서 상승세가 둔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수도권 집값은 오름세다. 정치권에서 대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지금 집을 사도 괜찮을까. 저평가된 알짜 아파트를 매입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내 집 마련에 나서기 전 확인해야 할 경제 지표들을 알아봤다. ▶조한송 머니투데이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조한송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집값 상승 폭이 5개월 만에 축소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정 국면에 접어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거래 절벽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투자 판단이 어려워진 시점입니다. 부릿지는 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전문가를 모시고 얘기를 나눠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평가된 알짜 아파트 한 채'의 저자이자 데이터로 부동산 강의를 진행 중인
경매 시장에서 주거용 상품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달 서울에서 진행된 아파트 법원 경매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112.2%를 기록, 2001년 통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았다.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의 아파트 낙찰가율도 지난달 109.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법원 경매시장의 인기가 높아진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 시장 상황에서 경매와 공매를 이용하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머니투데이 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최근 경·공매 시장의 분위기와 투자 유의 사항 등을 알아봤다. ▶조한송 머니투데이 기자 취득세 등을 고려했을 때 어떤 분들이 경매 시장에 참여하면 도움이 될까요? ▶정민우 바른경영컨설팅 대표/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저자 3주택자부터 취득세가 12%잖아요? 일단 다주택자분들은 취득 단계에서 최소 수천만 원 이상의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해요. 이런 상황에서 초보자분들
오는 7월부터 사전청약제를 통해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총 6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된다. 사전청약은 주택 공급 시기를 앞당기고자 본청약을 1~2년 앞두고 하는 청약을 말한다. 정부는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2021년 하반기 3만 가구, 2022년 3만 가구 등 총 6만 가구를 공급한다. 신도시 땅 투기 의혹 사태 여파에도 불구하고 3기신도시 사전청약이 차질없이 진행될까? 사전청약을 신청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사전청약과 관련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이번에는 3기신도시 사전청약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관련 질문을 정리해 보고 청약 당첨을 높이는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특별공급은 크게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노부모부양, 기관추천 등 다섯 가지 입니다. 전체 배정물량 중 특별공급이 85%이며 일반 공급은 15%뿐입니다. 예비 신청자 본인에게 맞는 특별공급이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
"우선 넣고 보세요. 되면 이득입니다"(A 오픈채팅방) "프리미엄 무조건 붙어요. 돈 없어도 돼요"(포털사이트 B 부동산 카페) 주택시장 규제 강화로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생활형숙박시설, 오피스텔, 민간임대아파트 등 새로운 투자처로 향한다.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 전문 유튜브채널은 투자자 수십만명이 몰리는 투자처를 직접 찾았다. 부산과 춘천, 아산, 성남 등 최근 경쟁률이 높았던 곳을 찾아가 어떤 투자자들이 몰리는지, 왜 투자자들이 몰려가고 있는지 살펴봤다. 규제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투자할 때 유의할 점은무엇인지도 함께 알아봤다. ☞유튜브채널 부릿지를 구독하면 더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 ▶최동수 머니투데이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최동수 기자입니다. 저희가 최근에 청주에서 갭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해봤습니다. 지방 갭투자 매수세는 약해져 있었는데요. 저희가 구독자 한 분으로부터 제보를 받았습니다. 지방에 투자자가 몰리는 투자처가 있다고 하는데요. 20대 대학생부터 다주택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