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지
부릿지 - 부자되는 길을 잇다. 당신과 부동산 정보를 연결시켜주는 채널, 부릿지(Bu-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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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시니어주택'이 건설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인구는 993만8235명으로 연말이면 전체 인구의 약 20%인 1000만 명을 돌파하는 초고령 사회가 시작된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 노인복지주택 규모는 전국 39곳 총 8840가구에 불과하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시니어주택 활성화를 위한 법령 개정에 착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화성동탄2신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 시니어타운을 조성하는 등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시니어주택에 대한 막연한 오해와 편견도 여전한 실정인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시니어주택 전문 유튜브 채널 '공빠TV' 운영자 문성택, 유영란 부부를 만나 시니어주택의 장단점과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알아봤다. ▶김효정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올해 말이면 대한민국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노년기가 가장 긴 삶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 미개통 역이던 구성역이 지난달 29일 개통되면서 GTX-A 수서-동탄 구간이 완성됐다. 이번 개통으로 구성역에서 수서역까지 수인분당선 지하철을 통해 36분 걸리던 이동 시간은 약 15분으로 단축됐다. 교통편이 마땅치 않아 이동이 불편했던 동탄역까지도 7분이면 갈 수 있어 SRT 이용도 수월해졌다. 수인분당선 구성역과 지하로 연결돼 기흥, 죽전역 등에서 출퇴근길 환승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구성역 개통 후 첫 출근길에 직접 GTX를 타봤다.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제가 방금 뒤에 있는 GTX-A 열차를 타고 수서역에 도착했는데요. GTX-A 구성역이 지난달 29일 새로 개통했습니다. 기존에는 동탄에서 수서까지 운행될 때 구성역은 제외됐지만 이제 용인시민들도 GTX를 이용할 수 있게 됐는데요. 저도 개통 후 첫 출근일인 월요일(7월1일) 아침에 GTX를 타고 한 번 출근해 봤습니다. 제가 출근
3분기부터 신생아 특례 대출의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1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낮아진다. 이전보다 더 많은 신혼부부가 이 특례 대출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신혼부부라면 '직주근접'이 아파트를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혼부부라면 아파트 단지가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공간인지도 중요한 요인이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신혼부부에게 적합한 아파트를 추천하기 위해 직접 유모차를 끌고 서울 역세권의 9억원 이하 아파트를 다녀와 봤다. ▶이용안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이용안입니다. 오늘은 지하철 3호선 6호선이 같아 다니는 약수역에 왔는데요. 제가 약수역에 왜 왔냐면 여기 약수하이츠라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3분기부터 신생아 특례 대출(소득 기준)이 2억원으로 완화됩니다. 대상이 9억원 미만 주택인 만큼 여기 약수하이츠에도 9억원 이하 아파트들이 있어서 추천해드리려고 제가 오늘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신혼부부들한테
주택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서울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늘어나는 추세고, 일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까지 나타났다. 그만큼이나 매매에서 경매로 눈을 돌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서울 주요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율 모두 상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용산 '나인원한남' 대형 평형이 113억7000만원에 낙찰됐다. 현재 호가가 120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낙찰자는 각종 비용을 감안하면 3~4억원 이상 저렴하게 집을 매수하게 됐다. 하지만 명도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데, 보안이 철저한 주택이 낙찰 후 집 양도에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과 함께 최근 경매시장을 정리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 경매시장은 투자 수요가 많고 굉장히 가격에 민감해 매매 수요보다 약간 선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데 경매시장도 마찬가지로 매매시장과 같이 어느 정도 좀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를
서울 내 알짜 청약은 갈수록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좋은 조건의 신축 아파트 공급은 건설경기 침체와 함께 급격히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많다. 더욱이 높아지는 건설비에 분양가도 연일 치솟아 일부 아파트는 청약이 돼도 입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회비용보다 당장 인근 아파트를 매수하는 게 훨씬 좋다는 판단이 합리적이라는 분석에 이어, 실제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이 같은 진통 속 '가성비'로 청약 시장을 관통한 아파트가 등장했다. 광진구에 공급될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다. 지난해 큰 흥행으로 유명세를 탄 '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과 접했으며, 서울 내에선 보기 드문 전용 84㎡ 12억원 후반대 분양가에 많은 청약 통장이 이 아파트로 쏟아졌다. 광진구에서도 서울 지하철 2호선과 가까운 입지에 동서울터미널 리모델링에 따른 생활 인프라 변화 기대까지 많은 기대를 받는 이 지역,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광진구 구의동, 자양동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지
서울시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에게도 장기전세주택 입주 기회를 주고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내용의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첫 공급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으로 ,입주 후 자녀를 3명 이상 낳으면 20년 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주택을 매수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주거 대책을 두고 "그동안 서울시에서 나온 저출생 대책 중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구원 수에 따른 면적제한, 자녀 수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무자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꾀한다는 취지와 모순된다는 지적도 나오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출신으로 공공주택 관련 유튜브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고 있는 윤인한씨에게 서울시 주거 정책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김효정 기자 지금 2인 기준 임대주택 면적제한이 전용 44㎡로 44.1㎡, 44
서울시가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에게도 장기전세주택 입주 기회를 주고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내용의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첫 공급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으로 ,입주 후 자녀를 3명 이상 낳으면 20년 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주택을 매수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주거 대책을 두고 "그동안 서울시에서 나온 저출생 대책 중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실효성 없는 대책이란 비판도 나오는데,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 출신으로 공공주택 관련 유튜브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고 있는 윤인한씨에게 서울시 주거 정책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다. ▶김효정 기자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최근 서울시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무자녀 신혼부부에게도 주거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놨습니다.극단적인 사례로 오는 11월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올해 말이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실버 세대를 위한 다양한 주거 형태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건강하고 활발한 인생 2막을 즐길 수 있는 주거공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도심 속 고품격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 심포니아'입니다. 내년 3월 입주를 앞두고 견본주택을 통한 홍보와 계약이 한창인데요. 저희와 함께 내부는 어떤지 보러 가실까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 중심에 들어서는 '위례 심포니아'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9층, 총 115개실 규모의 시니어 레지던스입니다. 시니어로 구성된 입주민들의 심적 안정과 실제 응급상황 발생시 빠른 대처를 위해 반경 1km 이내에 세계로병원이 있고 10km 내외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상급병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에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죠. 시니어 세대는
MZ세대의 부동산 투자가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 89년생부터 시작해 98년생까지 2030대의 초고가 아파트 매수 행렬에 시장이 발칵 뒤집혔다. 최근 방송인 유재석이 신규 매입한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N40의 매수자 중 90년대생이 상당수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젊은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행렬은 한때의 유행일지, 시장의 대격변일지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MZ세대의 초고급 주택 매수 현상을 짚어봤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죠. 가까운 사람이 잘 되는 걸 보면 기쁜 마음보단 부러움과 시기, 질투가 먼저 나타난다는 말을 재치 있게 풀어낸 속담이죠. 이 말이 요즘은 은유적 표현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남이 부동산 사는 게 배 아픈 걸 넘어, '넘사벽'이 돼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배아픔, 시기의 대상이 갓서른, 심지어 20대라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것이 이제는 현실이 됐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부릿지 조성준이 전해드립니다. ━MZ
아파트 거래량과 시장에 쌓이는 매물이 동시에 늘어나며 부동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까지 늦어지며 부동산 시장은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 랩장과 함께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무주택자는 언제 집을 사야 하는지, 집을 사기 전에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봤다. ▶이용안 기자 9월에서 12월 정도에 한 번 정도는 이제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거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아마 한국도 한국은행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조금 더 부동산 시장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랩장 저는 이제 올해는 기준금리 인하가 물론 시장을 판단하는 데 어떤 변수가 될 수는 있지만 이 부분들이 시장을 좌지우지할 만큼의 큰 변수라고 보기는 좀 제한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일단 미국이 12월에 금리를 인
3월뿐 아니라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3000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거래량이 살아나며 일각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다시 상승세에 진입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판단하는 데에는 아파트 매매 거래량 외에도 많은 지표들이 존재한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 랩장과 함께 지금 부동산 시장은 어떤 상황인지 부릿지가 알아봤다. ▶이용안 기자 서울시장부터 한번 보면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작년보다는 올해 들어서 많이 늘고 있어요. 3월 같은 경우에는 4000건을 넘었다고 하고 거래 취소 때문인지 3800 정도로 줄긴 했는데 4월에도 거래량이 3000건을 이제 넘어설 것 같습니다. 월별 서울 아파트 거래량 10년 평균치가 3200건 정도인데 이런 추세로 봤을 때 거래량을 기준으로는 좀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 리서치랩장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가
안녕하세요 부릿지 김효정입니다. 여러분 요즘 서울 원룸 얼만지 아시나요? 지난 2월 기준 서울의 신축원룸 평균 월세는 무려 101만 5000원입니다.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에 대한 월세 수요가 증가해서인데요. 이 원룸은 보통 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죠. 그런데 전세로 살자니 비싼 금리에 전세사기 걱정까지 돼서 불안하고 그렇다고 월세를 들어가자니 너무 임대료가 비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청년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 주택이 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와 봤는데요. 서울 동작구가 내놓은 '양녕청년주택'입니다. 지난달 30일 개소한 이 신축 원룸의 월세는 단돈 1만 원. 서울 평균 월세의 1%에 불과한 이곳, 내부는 어떨지 저와 함께 보러 가시죠.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5번지에 들어선 양녕청년주택은 공영주차장 부지에 복합시설을 신축해 운영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지하1층은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