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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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허경환이 의외의 재력을 뽐낸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는 '연중 리스트' 코너를 통해 '의외의 재력을 뽐낸 스타들'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의외의 재력을 뽐낸 스타' 1위에는 코미디언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인 허경환이 올랐다. 허경환은 '몸짱' 개그맨으로 잘나가던 2010년 사업을 시작했지만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위기를 딛고 일어난 허경환의 닭가슴살 회사는 연 매출 600억원을 달성하는 큰 성공을 거뒀다. 특히 허경환은 최근 경기도 수원의 신축 건물을 공동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허경환이 80억원에 매입한 건물에 대해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고,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거주민들의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해당 건물의 월세 수입은 현재 기준 2000만원 후반대로 알려졌다. 한편 허경환은 지난해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보유한 건물과 주택의 시세가 총 310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의와의 재력가 스타 순위를 공개했다. 한승연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08년 'Honey'(허니), 2009년 'Mr.'(미스터)로 인지도를 얻었으며, 특히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라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했다. 방송에 따르면 한승연은 2014년 서울 청담동에 있는 빌딩을 45억원에 마련했다. 등기부등본에는 매입가의 59%인 27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309㎡, 연면적은 799㎡였다. 한승연은 이후 건물을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한 공인중개사는 "이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150억원이다. 월세는 약 2000만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승연은 2017년 서울 삼성동에 있는 단독 주택도 37억원에 어머니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이
방송인 서경석이 노후된 건물을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44억원에 이르는 시세 차익을 얻게 됐다. 16일 부동산 중개법인 내일은 건물주에 따르면 서경석이 서울 마포구에 보유한 빌딩의 시가는 9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서경석은 2020년 3월 마포구에 있는 구옥을 46억원에 매입했다.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284.3㎡(약 86평), 연면적은 214.68㎡(약 65평)였다. 그는 매입 당일 매입가의 70%인 32억원을 대출받았다.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주택담보대출을 못 하게 되자, 신축 공사비 명목으로 대출을 받아 투자 비용을 최소화했다. 서경석은 구옥을 허물고 이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세웠다. 건축 면적은 170.47㎡(약 51평), 총면적 768.46㎡(약 232평)이다. 주 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며, 지난해 6월 완공됐다. 이 빌딩은 완공 8개월 만에 9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매입가 46억원 대비 3년만에 44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타이완 가오슝시에 있는 고급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단 소식이 전해졌다. 대만 매체 TVBS 뉴스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쯔위가 가오슝시 펜트하우스를 1억위안(41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펜트하우스는 가오슝 구산구 웅강신의미술관(雄崗信義美術館) 건물에 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비싼 매물로 알려졌다. 쯔위는 지난달 16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전용면적 등 계약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쯔위는 어머니를 위해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고 한다. 이 집은 어머니 직장 건너편에 있어 편의가 좋은 걸로 알려졌다. 설에도 엄마와 함께 이 건물을 방문했단 내용도 보도됐다. 과감한 부동산 매입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돌은 쯔위만이 아니다. 같은 트와이스 소속인 정연과 모모는 2019년 서울 광진구에 있는 고급 오피스텔을 각각 15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특히 모모는 매매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하는 등 재력을 과시했다. 최근엔 블랙핑크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전통 부촌인 서울 성북동에 둥지를 틀었다. 1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태국 출신 리사(본명 마노반 라리사)는 자신의 명의로 지난달 30일 성북동의 한 주택을 75억원에 매입했다. 리사는 지난해 7월 15일 이 집을 계약했으며, 6개월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리사가 매입한 주택은 2014년 장선윤 롯데뉴욕팰리스 전무, 양성욱 아우디코리아 상무 부부가 당시 20억 5100만원에 공매로 매입한 곳이다. 부부는 매입 2년 만인 2016년 4월 노후 주택을 철거하고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689.22㎡(208.48평) 규모로 신축했다. 대지면적은 655㎡(198.13평)이다. 등기부등본상 리사의 주택엔 근저당권이 잡혀있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리사는 그간 국내 부동산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2020년엔 부동산에 투자하려고 매니저한테 대금 10억원을 맡겼다가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당시 리사의 매니저
배우 현빈이 보유한 부동산이 370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19주년을 맞은 현빈의 재산을 조명했다. 현빈은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로 데뷔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2005년), '시크릿가든'(2010년), '사랑의 불시착'(2019년)으로 인지도를 얻었고, 빠르게 몸값을 올렸다. 회당 출연료는 1억 5000만원, 광고료는 6개월 단발 계약 기준 5억원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투자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현빈은 2009년 서울 동작구에 있는 빌라 건물을 27억원에 매입, 2021년 40억원에 매각했다. 2013년에는 청담동에 있는 다가구 주택을 48억원에 매입해 건물을 허물고 상가 건물을 새로 세웠다. 이 건물은 2017년 서울시에서 건축 우수상을 받았으며, 시세는 최소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아내 손예진과 신혼집으로 쓰고 있는 경기 구리시 펜트하우스도 시세가 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손예진 역시
배우 송중기가 보유한 부동산이 500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왔다. 12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데뷔 14주년을 맞은 송중기의 재산을 조명한다.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년), '태양의 후예'(2016년)로 인지도를 얻었고, 빠르게 몸값을 올렸다. 송중기는 2016년 6000만원으로 알려진 회당 출연료를 지난해 2억~3억원 안팎으로 끌어올렸다. 광고료는 1년 기준 6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보유한 부동산도 상당하다. 그는 2016년 11월 전처 송혜교와 신혼집으로 서울 이태원동에 대지면적 약 600㎡(180평)인 단독주택을 100억원에 매입해 지하 3층, 지상 2층에 연면적 약 993㎡(300평) 규모 건물로 탈바꿈했다. 이 집은 주변 지가 상승으로 현재 2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그는 국내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는 '나인원 한남'(전용면적 206㎡)에
'연중 플러스'에서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보유한 건물 리스트를 낱낱이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부동산 재산을 조명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서울 청담동, 한남동, 송정동에 각각 건물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매입한 건 청담동 빌딩이다. 고소영은 2005년 5월 대지면적 445㎡(134평), 연면적 1496㎡(452평),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 청담동 빌딩을 60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건물을 허물고 연면적 1471㎡, 지하 2지상 5층 규모 빌딩을 새로 지었다. 이 빌딩은 2007년 서울시 건축상과 강남구청의 아름다운 건축물상, 2008년 한국건축문화 대상 우수상을 받을 만큼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현재 인근 실거래가를 토대로 추정한 시세는 약 190억원 이상이다. 한남동 빌딩은 장동건이 2011년 매입했다. 대지면적 330㎡, 연면적 1466㎡,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매입가는 126억원이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재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재력을 비교했다. 이병헌은 지난해 7월 개인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260억원에 매입한 서울 영등포구 빌딩을 매각, 3년 만에 106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프로젝트비는 2017년 9월 설립된 부동산 임대 및 자문 전문법인으로, 이병헌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자본금은 9억9900만원이다. 이 빌딩은 대지면적 1470.79㎡(약 445평), 연면적 7931,75㎡(약 2399평), 지하2층~지상 10층 구조다.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인 초역세권이다. 프로젝트비는 이 빌딩을 통해 2019년 17억6800만원, 2020년 16억6400만원의 임대 수익을 올렸다. 프로젝트비는 이 건물을 매입하면서 170억원을 대출받았는데, 대출 이자로 2019년 5억4700만원, 2020년 3억7700만원을 썼다. 이자를 빼
'연중 플러스'에서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보유한 부동산을 조명한다. 22일 밤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재력을 비교한다. 영화 '연풍연가'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장동건, 고소영은 2010년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꽃장식에 최소 1000만원, 드레스에 2000만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기의 부부답게 보유한 부동산도 어마어마하다. 부부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총 세 채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추정 시세로 총 400억원 이상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한 이병헌, 이민정 부부 밀리지 않는다. 이민정이 결혼식에서 입은 드레스는 총 3벌로 대여비만 1억원 이상이다. 부부는 웨딩홀 리모델링에만 수억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또 2018년 260억원에 매입한 영등포구 빌딩을 3년만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보유한 부동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아이유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스펙을 비교했다. 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좋은 날', '너랑 나' 등 노래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을 받아 10대, 20대, 30대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인기만큼 재력도 상당하다. 아이유는 내년 12월 완공되는 서울 청담동 고급 빌라를 130억원에 분양받았으며, 경기 과천시에 있는 작업실을 46억원에 매입했다. 특히 고급 빌라 분양가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납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유는 배우 이영애 거주지로 유명한 경기 양평군에 세컨드 하우스까지 보유하고 있다. 이 집은 대지면적 170평에 2층 규모의 전원주택으로 총 22억원에 매입했으며, 아이유는 여기에 8억원을 들여 주변 땅을 추가로 매입했다. 세컨드 하우
배우 장근석이 서울 삼성동에 보유한 빌딩 시세가 두 배 넘게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포함, 서울 청담동과 일본 도쿄에 장근석이 보유한 빌딩 가치는 단순 계산해도 1350억원에 이른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근석이 2014년 11월 매입한 삼성동 대로변 건물의 시세는 최소 5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그는 213억원에 이 빌딩을 매입했는데, 8년 만에 300억원 가까운 차익을 거두는 셈이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 823㎡(249평), 연면적 4221㎡(1277평),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다. 지분은 장근석이 95%를, 나머지 5%는 다른 가족이 갖고 있다. 장근석은 이 건물을 매입하면서 약 150억 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엔 모 저축은행이 입점해 있다. 은행은 이 건물을 통째로 임대해 쓰고 있다. 보증금은 30억원, 월 임대료는 7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삼성동 500억, 청담동 250억━한 부동산중개법인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이 건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