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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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한남'이 8개월 만에 90억원을 돌파하며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06㎡는 지난달 7일 94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올해 '나인원한남'에서 거래된 매물은 단 2건 뿐이다. 직전 거래는 지난 3월에 거래된 85억원으로, 8개월 만에 90억원을 넘겼다. 전반적으로 집값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초고가 주택의 신고가 거래가 나와 눈길을 끈다. 나인원한남은 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4월 펜트하우스(244㎡)를 164억원 전액 현금으로 구입해 화제를 모은 곳이다. 또한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거주하는 곳이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지민이 분양받은 곳으로도 잘 알려졌다. 한편 나인원한남은 한남동 외인아파트 부지에 건설된 곳으로, 2019년 12월 입주를 시작했다. 지하 4층, 지상 5~9층으로 총 9개동 341세대로 구성됐다. 평형구성은 75평(전용
방송인 김구라(52)가 15년 전에 구입한 땅값을 듣고 속상해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 철원 땅 가격 최초 공개합니다. 그런데 이제 눈물을 곁들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들 그리와 함께 강원도 철원 투어를 시작한 김구라는 "여기가 드라이브하기 좋고 카페도 많지만, 아무래도 북한 쪽하고 가깝다 보니까 개발이 쉽지 않다"며 "아빠한테 크게 불효하지 않는 이상 내 재산은 너하고 네 동생한테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땅 계약서를 봤다. 3000평이다. 2007년 11월에 샀다. 그때 2억 4500만원에 샀다. 부동산중개료랑 세금까지 2억 7000만원 정도 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리는 "처음 가 본다. 사진으로는 봤다. 진짜 논밭이었다"고 했다. 김구라는 "네가 만약 저기서 군 복무를 하면 아빠 땅을 지키는 것"이라며 "부동산 몇 군데 돌아다니면서 더 봤어야 했는데, 얘기 듣고 쓱 보고 샀다. 망했다"고 속상해했다. 이어 "내가 부동산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22년째 보유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빌딩이 400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장훈이 2000년 경매로 샀던 서초동 빌딩은 현재 최소 45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지하 2층~지상 5층, 대지면적 277㎡, 연면적 1475㎡인 이 빌딩은 주변과 비교하면 규모가 작아 꼬마빌딩으로 불린다. 서장훈은 이 빌딩을 28억 1700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주변 시세보다 비싸진 않았지만 외환위기 이후 경기가 침체돼 있던 것을 고려하면 과감한 투자였던 걸로 보인다. 건물의 가치는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높아지고 있다.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가 교차하는 사거리에 있어 입지가 좋다는 평가다. 특히 2011년, 1분 거리인 양재역에 신분당선이 개통하면서 '더블 역세권'이라는 호재까지 터졌다. 여기에 옥외광고판도 건물의 가치를 높였다. 최근 지자체가 도로 미관 등을 이유로 신축 건물의 옥외광고판 설치를 허가하지 않으면서, 업계에서는 옥외광고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고급 주거시설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5년 만에 분양을 마무리했다. 분양가가 최고 370억 원에 달하지만, 최상의 주거환경을 누리고자 하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롯데물산 등에 따르면 최근 시그니엘 레지던스 모든 호·실에 대한 분양 계약이 완료됐다. 2017년 4월 분양이 시작된 지 5년 만이다. 올해 안으로 잔금과 등기 이전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그니엘은 대표한다는 뜻의 '시그니처(Signature)'와 '롯데(LOTTE)' 앞글자의 합성어다. 해당 오피스텔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최고 123층, 높이 555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롯데월드타워에 들어섰다. 시그니엘이 위치한 곳은 롯데월드타워 44~71층으로 전용면적 133~829㎡, 총 233실 규모로 조성됐다. 국내 최고층 빌딩에 들어서 서울 조망권이 확보돼있고 발레파킹·룸서비스 등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 초기 동방신기 출신 뮤지컬 배우 김준수, 배우 조인성, 방송인 클
래퍼 스윙스가 건물주가 됐다. 스윙스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사중인 건물 사진을 올리며,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스윙스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건물로 알려졌다. 스윙스는 "다른 래퍼들이 '플렉스'(성공이나 부를 뽐내는 것)할 때 질투도 나고 부럽기도 했다. 나도 차 서너 대 굴리고 싶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았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스윙스는 "아무튼 버텨서 드디어 내 첫 건물을 내 주제에 공투(공동 투자)로 구하게 됐고, 지금은 매입 후 1년 가까이 기다려 이제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내 주제에 드디어 첫 건물을 매우 어렵게 구했다. 멋있게 리모델링해 우리도 부동산 소유할 수 있는 레벨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스윙스는 "더 나아가 나중에 전용기, 요트(를 구입해) 미국 래퍼들처럼 자존심도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자본가로서 먼저 존경부터 받도록, 솔직히 돈이 없으
배우 황정음이 3년 전 매입한 신사동 빌딩을 매각해 47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1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가족 법인 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서울 신사동 소재의 한 빌딩을 지난달 110억원에 매각했다. 그는 2018년 62억5000만원에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3년만의 시세차익만 47억5000만원이다. 황정음이 소유하고 있던 빌딩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다. 업계는 황정음이 법인 명의로 매입해 세금을 제외하고 30억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이 그해 6월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약 46억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단독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뒤로는 남산, 앞으로는 용산 전경과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4년 전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꼬마 빌딩 시세가 30억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지는 이 빌딩을 37억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시세는 65억~68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토지 가액만 평당 9000만원 육박"━25일 원빌딩중개법인에 따르면 배수지(25) 씨가 이 빌딩을 매입한 시점은 2016년 4월이다. 배 씨는 이 빌딩을 총 37억원에 사들였다. 보증금 2억1000만원, 실채권액 17억원, 자기자본 17억9000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차 내용은 보증금 약 2억1000만원, 월 1635만원(관리비 포함)으로 매입금액 대비 연 수익률은 약 5.62%다. 이 빌딩은 서울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2번출구에서 걸어서 6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대로변인 봉은사로에서 2블럭 안쪽으로 들어가는 빌라 밀집지역에 들어서있다. 배 씨의 빌딩은 대지면적 218㎡, 연면적 616㎡의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01
최근 MBC '놀면뭐하니'에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효리가 빌딩 투자도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딩 시세가 8개월 사이 9억원 가량 뛴 것. 인근 고급주택단지인 '나인원한남' 입주가 본격화 되면서 일대 상권이 활성화됐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얘기다. ━한남동 '그래머시빌딩' 최고 시세 67억원━27일 원빌딩중개법인에 따르면 이 씨가 한남동 738-14 '그래머시(GRAMERCY)' 빌딩을 매입한 시점은 지난해 10월이다. 이 씨는 이 빌딩을 총 58억2000만원에 사들였다. 3.3㎡ 당 1억266만원이다. 임대차 내용은 보증금 약 2억원, 월 1500만원으로 매입금액 대비 수익률은 약 3.47%다. 이 빌딩은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 이태원로 이면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187㎡, 연면적 470㎡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건폐율과 용적률은 각각 47.98%(기준 60%), 186.5%(기준 200%)다. 1998년 준공된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골목골목 가죽공방과 소규모 편집샵들이 즐비한 수제화거리가 나온다. 거리를 걷다보면 저층 구옥건물 사이로 우뚝선 신축 건물 하나가 눈에 띈다. 배우 하지원이 지난 3월 매입한 '빌딩8'이다. 이 빌딩의 소유주는 해와달엔터테인먼트다. 하씨가 사내이사로, 그의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재직중인 가족법인이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이 건물을 100억원에 매입했다. 채권최고액이 9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약 80억원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3.3㎡(1평)당 매입가는 1억2800만원. 성수동 일대 최고가다. 지난 3월 일대에서 유사 건물이 3.3㎡당 7649만원에 거래됐었다. 신축 건물인 만큼 다소 매입가가 높게 책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건물은 지하1층~지상8층 규모다. 지하1층~지상6층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7~8층은 주택으로 이뤄져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의 사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빌딩은 지하철
서울에서도 최고 '부촌'으로 손꼽히는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랜드마크인 청담사거리 버버리 빌딩에서 길을 건너 조금 걷다 보면 이름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는 6층 높이 신축 건물 ‘레인에비뉴’가 있다. 2017년 발표한 노래 '깡'이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재조명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씨가 소유한 건물이다. ━2008년 평당 5345만원에 매입, 대출금 약 60억━그는 ‘월드스타’로 불리며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2008년 해당 부지(강남구 청담동 121-28, 121-31 면적 1024.8㎡)와 그 위의 건물 2채를 총 168억5000만원에 사들였다. 평(3.3㎡)당 매입가는 5435만원이었고 대출금은 약 60억원이었다. 비는 각각 1983년, 1991년에 지어진 2~3층 높이 건물을 매입 후 곧바로 재건축하지 않고 일부 증축하거나 용도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용했다. 2014년 7월엔 1983년 준공된 건물을 철거한 뒤 유료 주차장을 조성했고, 나머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젊음의 거리인 홍대 주차장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검정색과 흰색 줄무늬가 인상적인 건물 하나가 나타난다. 자연스레 얼룩말이 연상돼 '지브라 빌딩'으로 불리는 이 건물은 바로 배우 공효진이 직접 지어 보유하고 있는 건물이다. 14일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 2016년 1월 한남동에 보유중이던 또 다른 건물을 담보로 50억원을 대출받고 개인돈 13억원을 투자해 총 63억원에 2층짜리 단독주택건물을 매입했다. 당시 건물의 3.3㎡당 시세는 4000만원대로 주변 7000만원대보다 훨씬 저렴했다. 그는 매입 직후 이 건물을 허물어 2017년 9월 지하 3층, 지상 6층 총 9층 규모로 새 건물을 준공했다. 연면적은 1745.09㎡로 신축으로 기존보다 훨씬 넓은 연면적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이 건물의 3.3㎡당 시세는 7500만원 정도로 건물가치는 13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저층 건물을 매입해 과감하게 신축한 것이 건물 가치를 끌어올린 것이다.
서울 청담동 청담사거리 대로변에서 '버버리' 빌딩을 끼고 우회전하면 배우 김희애씨가 2006년부터 보유한 주차장터 공사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철근 구조물의 주차장을 지난해 철거하고 '꼬마빌딩'을 짓기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 씨는 최근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주목 받고 있다. 호평 받는 연기력만큼이나 김 씨의 부동산 투자실력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김 씨가 보유한 대지면적 382.5㎡짜리 주차장은 내년 상반기쯤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김희애 '부동산의 세계'..14년간 받은 주차료만 약 50억, 시세 2배 뛴 주차장━김씨는 2006년 주차장을 사들였는데 투자 타이밍도 좋았다. 당시 119억원에 매입했는데 현재는 2배 가량 가격이 뛰었기 때문이다. 이 주차장은 청담동 명품거리 바로 뒷편에 위치했다. 버버리, 아르마니, 구찌, 루이비통 등 명품솝이 '코 앞'에 있는데다 주차장이 있는 골목길엔 입소문 난 맛집이 포진해 유동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