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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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44)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42)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매각해 3년 만에 70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4층 전용면적 244㎡(73.81평)를 지난달 11일 120억원에 매각했다. 이 단지 같은 면적에서 최고가 거래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이 집을 2021년 3월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다. 이후 3년 2개월 만에 이 집을 매각하면서 70억원의 시세 차익을 올렸다. 이 타입의 직전 거래는 2021년 12월로, 90억원에 팔렸다. 이후 2년 4개월 만에 30억원이 뛴 셈이다. 2021년 4월에는 79억원에 거래되면서 분양 한 달 만에 29억원이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인원한남은 가수 지드래곤이 2022년 4월 펜트하우스(244㎡)를 164억원 전액 현금으로 구입해 화제를 모은 곳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지민이 분양받은 곳으로도 잘 알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김지원(31)이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63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뉴스1은 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대리의 말을 빌려 김지원이 2021년 6월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 이면에 위치한 건물을 63억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지원은 본인이 사내이사이자 대표로 있는 지원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법인 명의로 건물을 매수했다. 채권최고액이 42억원으로, 실제 대출원금은 35억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매입가의 55% 정도를 대출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원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대지면적 198㎡·연면적 495㎡ 규모다. 1991년에 들어섰으며 7호선과 수인 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으로부터 7분 거리에 위치한다. 김지원은 건물 매입 후 현재까지 별다른 건축 행위를 하지 않았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임차 업종을 그대로 유지 중이다. 주택이었던 4층과 5층만 근린생활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55억원대 저택을 구입했다. 16일(현지시간) 부동산 매체 '맨션 글로벌'(Mansion Global)은 리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의 저택을 약 395만 달러(한화 약 55억원)에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리사가 구입한 집은 1.3에이커(1591평, 5260㎡)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에 지어졌으며, 언덕으로 둘러싸여 경치가 좋으며, 사생활 보호에 적합한 곳이다. 1924년 지어진 오래된 집이나 최근 리모델링을 마쳤다. 점토 타일의 지붕, 돌바닥, 둥근 천장이 있는 집으로, 침실 4개와 피자 오븐이 어우러진 갖춘 나무 테라스와 수영장 등을 갖췄다. LA 기반의 디자인 회사 '하우스 오브 롤리슨'은 지난해 236만 달러(약 32억6700만원)에 저택을 매입한 후 대대적으로 개조해 영국 시골 저택으로 탈바꿈시켰다. 철제 조명, 석고 벽난로, 여러 개의 데크, 언덕길을 오르는 통로 등 기존 집이 갖고 있던 고유한 디자인
배우 황정민이 법인·개인 명의로 매입한 빌딩 두 채의 시가가 약 7년 만에 총 80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황정민은 2017년 2월, 4월에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논현동 건물을 각각 개인, 법인 명의로 매입했다. ━압구정 명품 거리 건물 매입 7년만…가치 '53억↑' 추정━황정민은 2017년 2월 신사동 건물을 84억1600만원에 매입했다. 3.3㎡당 1억 2483만 원 수준이다. 이 건물은 1994년 준공된 건물로 대지 68평(224.79㎡), 연면적 120평(396.69㎡)으로 압구정 도산공원 앞 명품 거리에 있다. 이곳은 국내·외 유명 기업들의 매입과 임차 경쟁이 치열한 곳에 있으며, 황정민은 삼성물산이 소유했던 건물을 현금 확보를 위해 매각하던 시점에 시세 대비 낮은 가격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 당시 채권최고액은 48억원으로 설정됐다. 대출의 120% 수준에 설정되는 점을 미뤄볼 때 황정민은 약 40억원의 대출을 받아 이 건물을 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29)가 서울 강남 노후 건물을 매입해 재건축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2020년 12월31일 자신이 설립한 법인 '엠포'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지상 4층 대지면적 245.3㎡(74.2평) 빌딩을 매입했다. 준공된 지 20여년이 지나 꽤 낡은 건물이었다. 건물 가격은 0원, 땅값으로만 43억9000만원을 지분할 것으로 추정된다. 혜리는 2021년 3월30일 잔금을 치렀다. 한달 만에 재건축 허가를 받아 그해 6월 착공에 들어갔고, 2022년 5월24일 사용승인을 받았다. 준공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연면적은 499.88㎡(151.21평)이다. 혜리는 공사가 끝나자마자 하나자산신탁과 담보신탁을 맺고 소유권을 넘겼다. 비용 절감과 대출 한도를 늘리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건물 등기부등본을 보면 신탁수익권증서를 담보로 대출받아, 부동산에 직접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는 않다. 해당 건물과 토
가수 홍진영이 경기 김포시에 전원주택을 짓는다. 19일 홍진영의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진영은 최근 김포 월곶면에 조성되고 있는 한 타운하우스의 496㎡(150평) 부지를 분양받았다. 홍진영은 이 부지에 198㎡(60평형) 규모의 주택을 지을 계획이며, 올 하반기 시공을 앞두고 있다. 분양가는 약 6억원으로, 건축비까지 합산하면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진영 대표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여러 가지 활용 방안을 염두에 두고 분양 계약을 맺었다"며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만큼 업무 연결성도 염두에 두고 주택 건축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오래 전부터 활동 기간 내내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가까운 거리에 전원주택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홍진영이 분양 받은 타운하우스 단지는 4만여평, 171세대 규모다. 건축 면적에 따라 7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맞춤 설계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은 지
만화가 겸 방송인 침착맨이 서울 방이동 건물을 53억5000만원에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침착맨은 지난해 4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금병영 명의로 이 건물을 매입했다. 침착맨은 2022년 3월 이 건물을 계약했으며, 1년여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세대주택으로, 대지면적은 281.4㎡(85평) 연면적은 642.84㎡(194평)다. 평(3.3㎡)당 6285만원에 매입한 셈이다. 침착맨은 매매가의 52% 수준인 28억원 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침착맨은 최근 건물 용도를 주택에서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하고, 증축을 진행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층수를 1층 더 올려 연면적을 708.22㎡로 늘렸다. 침착맨은 해당 건물을 금병영 사옥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송파나루역 역세권으로 방이전통시장, 석촌호수, 송리단길과 인접해있다. 유
배우 김지훈이 서울 성동구 랜드마크가 된 트리마제 분양권을 본인돈 1억5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23일 웹 예능 '아침먹고 가'에 출연해 트리마제를 저가에 매입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김지훈은 "나는 돈이 별로 없다. 이 집을 1억5000만원에 최초 분양으로 받았다. 놀랍게도 이 집이 그 당시 되게 오랜 기간 미분양이 났었다"며 "재개발되면서 이런 아파트가 올라간다고 했는데, 그 전에 분양을 하다 여러번 엎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난 그 전에 월세로 계속 한강변에 살고 있었다. 내가 살면서 그걸 알았다. 한강뷰가 이렇게 프리미엄이 있구나. 내가 보니까 한강 바로 앞이어서 여긴 올라가기만 하면 가격이 떨어질 수가 없는 곳이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분양업체에서) 계약금 10%만 내면 계약을 해준다더라. '중도금은 대출로 갚고 3년 뒤 입주니까 3년 뒤에는 어느 정도 벌겠지' 해서 일단 급전을 당겨 계약을 했다"고 떠올렸다. 김지훈은 "3년 뒤 입주하는
배우 김강우가 2년 전 32억원을 주고 매입한 서울 서초구 건물을 매각했다. 매각가는 45억4500만원이다. 22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강우는 지난 9월15일 이 건물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한달 만인 10월31일 매각을 마쳤다. 1993년 준공된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대지면적 212.9㎡(64.4평), 연면적 461.27㎡(139.53평)다. 김강우는 2021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이 건물을 32억원에 매입했다. 대출금은 거래 대금의 80%인 26억원이었다. 그는 이듬해인 2022년 12월 리모델링을 거쳐 올 초부터 건물의 새 주인을 찾아왔다. 업계에 따르면 김강우는 당초 이 건물을 55억원에 팔고 싶어했다. 다만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자 가격을 10억원 낮춰 45억45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계산으로 시세차익은 13억원이 넘지만, 업계에서는 김강우가 리모델링에 들인 비용과 대출 이자 등을 고려하면 시세차
드라마 '더 글로리' 등에 출연한 배우 박성훈이 서울 성동구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다. 20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박성훈은 지난 9월2일 성동구 힐스테이트 서울숲리버 14층 공급 면적 110㎡(33평) 한 호실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19억4000만원이며, 박성훈은 지난 15일 잔금을 치렀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5억7200만원으로 확인된다. 은행이 통상 대출액의 120%를 채권으로 설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박성훈의 실제 대출금은 4억7600만원으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박성훈이 아파트를 시세보다 1억원 이상 비싸게 매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지난 10월 같은 평수 11층 아파트가 18억원에 거래됐다. 직거래지만 지난 4월엔 같은 평수 2층 아파트가 16억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힐스테이트 서울숲리버는 배우 박보영,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유명하다. 특히 박성훈은 드라마 '남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수영과 위 아
배우 겸 사업가 김정화가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건물을 10억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30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김정화는 지난 3월31일 자신이 대표인 법인 '알리스타커피' 명의로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해 12월21일 매입 계약을 체결한 지 3개월 만이다. 건물은 지상 3층에 대지면적 175.2㎡, 연면적 277.28㎡였다. 김정화는 매입 후 구옥을 허물고 이 자리에 지상 3층, 연면적 315.27㎡ 규모 새 건물을 세웠다. 이 건물은 5월1일 착공해 6개월 만인 지난 10일 사용승인이 내려졌다. 김정화는 이 건물을 통째로 쓰고 있다. 건물은 1층부터 3층까지 모두 알리스타커피의 사무실 겸 매장으로 꾸며졌다. 이 건물과 토지엔 채권최고액 10억2000만원이 설정돼 있다. 통상 대출액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김정화는 8억5000만원 대출에 실투자금 2억원을 보탠 것으로 추정된다. 김정화는 지난 27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빌라를 50억원에 매입했다. 14일 머니투데이가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통해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7월28일 한남라테라스 한 호실을 매입해 전입신고까지 마쳤다. 제니가 매입한 호실은 공급면적 286㎡(87평), 전용면적 244.97㎡(74평)에 방 5개, 욕실 3개로 이뤄졌다. 지하층 세대로, 경사가 있는 땅을 활용해 뒷면은 지하와 만나고 앞면은 테라스로 노출된 구조다. 이 빌라에는 근저당권이 잡혀있지 않아 제니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니가 매매 계약을 체결한 건 잔금일 2년 5개월 전인 2021년 2월이다. 계약금을 내고 보통 2~3개월 전후로 잔금을 치르는 것을 고려하면 계약일부터 잔금일까지 기간이 유독 긴 편이다. 이 기간 한남라테라스의 호가는 같은 면적 기준 120억원까지 치솟았다. 제니는 그동안 한남라테라스 뒤편에 위치한 빌라 '더하우스'에 거주해왔다. '더하우스'는 가수 션, 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