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연예계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매매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유명 인물들의 고가 아파트, 빌딩, 토지 거래와 그 이면의 사연, 시세 차익, 재테크 성공·실패 사례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를 신속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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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프리한 닥터M'에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이 한국의 부촌(富村) 서울 성북동에 신접살림을 차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 건물이 주거용이 아닌 상업용으로 확인되자, 이승기 측은 "성북동에 거주하고 있다는 방송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프리한 닥터M'은 지난 22일 예고편을 통해 이승기와 이다인이 성북동에 있는 저택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저택은 이승기가 2021년 3월 2개 필지의 토지와 함께 총 75억원에 매입한 곳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에 대지면적 약 987㎡(298평), 연면적 887.25㎡(268평)다. 주차장만 194.23㎡으로, 차량을 최대 12대까지 주차할 수 있다. 거실 2개, 주방 1개, 방 7개, 욕실 9개로 구성돼 있으며, 엘리베이터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가 발급받은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건물과 토지에 설정된 채권최고액은 66억원이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
배우 하지원이 서울 뚝섬에 있는 빌딩을 100억원에 매입했으나, 임대 수익률이 낮아 큰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1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하지원은 2020년 자신이 설립한 법인 해와달엔터테인먼트의 명의로 성수동에 있는 빌딩을 100억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지하 1층·지상 8층에 대지면적 257.2㎡, 연면적 998.35㎡다. 대지면적 기준 평당 약 1억 3000만원 수준이다. 2020년 준공된 건물로 관리가 우수해 당시 가격이 주변(6000만~7000만)보다 최대 6000만원 비쌌다.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건물에 설정된 채권최고액은 90억원이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대출 금액은 80억원, 매달 이자는 2600만원(연 금리 4% 기준) 수준으로 추산된다.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된 이 건물은 1층(99.09㎡) 일반음식점, 2~3층(132.34~137.33㎡) 의원, 4~6층(132.34㎡) 사무실
지난해 역대 가장 높은 매매가 130억원을 기록한 아파트의 매수자가 배우 전지현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30일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뚝섬에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47층 264㎡(80평, 이하 전용면적) 한 호실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130억원으로 신고됐으며, 지난 8일 소유권이전등기를 접수했다. 지분은 전지현이 전지현 13분의 12, 남편 13분의 1이다. 매매대금 130억원 중 전지현 몫이 120억원, 남편이 10억원인 셈이다. 이 집엔 근저당권이 잡혀있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집은 아크로서울포레스트(47층 91~273㎡ 280가구) 내 꼭대기층에 있으며 복층으로 구성돼 있다. 공시가는 81억9300만원으로 전국 5위였다. 원소유자는 중견 A 건설업체 B 회장이었다. B 회장은 지난 2017년 분양 당시 60억5650만원에 주택을 매입했는데, 130억원에 매도하며 5년 만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소유한 서울 성동구 송정동 건물이 매입가 대비 3배 가깝게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은 바다가 지난 7일 한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곳이기도 하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바다가 송정동에 보유한 빌딩의 시세는 최소 25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바다는 2019년 9월 26일 지하 1층·지상 2층에 대지면적 137㎡(41평), 175㎡(53평) 규모인 이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9억원으로, 대지면적 기준 3.3㎡당 2172만원 수준이다. 머니투데이가 발급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바다는 이 건물을 담보로 세 건의 대출을 받았다. 합산 채권 최고액은 6억 9600만원.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대출받은 금액은 5억 8000만원으로 추산된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이 건물이 현재 25억원 이상 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근 건물이 지난해 3월과 5월 각각 대지면적 3.3㎡당 6500만원 이상으로 거래
가수 신승훈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250억원을 호가하는 빌딩 한 채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중개법인 '내일은 건물주' 측은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신승훈이 신사동에 보유한 빌딩의 시세가 최소 250억원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신승훈은 2005년 도산공원 사거리 인근 이면도로에 있는 2개 필지를 약 37억원에 매입, 지하 2층·지상 6층짜리 건물을 신축했다. 대지면적은 441㎡(약 133평), 연면적은 1746㎡(약 528평)다. 연면적과 건물 형태 등을 고려하면 설계비, 감리비, 공사비는 최대 20억원 이상 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상 신승훈은 이 빌딩을 담보로 두건의 대출을 받았다. 합산 채권 최고액은 25억 3600만원.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대출받은 금액은 21억 1300만원으로 추산된다. 공사비를 포함한 실투자금은 35억원 수준이다. '내일은 건물주' 측이 예상한 현재 시가는 약 250억원 이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300억원을 호가하는 빌딩 한 채를 보유하고 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2018년 2월 지상 5층·지하 2층에 대지면적 715.1㎡(약 216평), 연면적 2456.19㎡(약 743평) 규모인 이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145억원, 대지면적 기준 3.3㎡당 6703만원 수준이다. 이 빌딩과 58m 떨어진 건물이 같은 해 12월 대지면적 3.3㎡ 9801만원, 연면적 3.3㎡당 1억 3308만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매우 저렴하게 매입한 셈이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120억원이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것을 감안하면 실투자금은 45억원, 대출받은 금액은 1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빌딩은 청담동명품거리, 코엑스 등 편리시설과 인접하다. 특히 이 건물엔 '미쉐린 가이드'로부터 2스타를 받은 음식점이 입점해 있다. 압구정로데오역 수인분당선과 도보로 약 8분 거리에 있는 등 입지 조
그룹 BTS를 제작한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400억원에 육박하는 단독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부동산 전문매체 더 리얼 딜(therealdeal)과 더트(Dirt)에 따르면 방 의장은 지난해 LA의 대표 부촌 벨에어에 있는 호화 주택을 매입했다. 방 의장이 매입한 이 주택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가 살던 곳이다. 노아는 2021년 2750만달러(한화 366억 4925만원)에 이 집을 매입했지만, 1년 만인 지난해 3월 방 의장에게 매각했다. 매각가는 매입가보다 100만달러 낮은 2640만달러(한화 351억 8328만원)로 알려졌다. 이 집은 벨에어 스트라델라 로드에 있으며, 유명 건축가 마크 리오스가 자신이 거주할 목적으로 직접 설계해 2017년 완공한 곳이다. 그해 건축 디자인 전문 월간지 '아키텍츄럴 다이제스트'가 주목했을 만큼 5성급 호텔 수준의 외관과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주택은 지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700억원을 호가하는 빌딩 한 채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중개법인 '내일은 건물주' 측은 18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박찬호가 신사동에 보유한 빌딩의 시세가 최소 700억원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이 빌딩은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688.2㎡(약 208평), 연면적은 5544.05㎡(약 1677평)다. 등기부등본상 소유주는 피에스그룹(PSG=Park's Sports Group)이다. 피에스그룹은 박찬호의 자산을 관리하는 법인으로 1995년 설립됐다. 박찬호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 회사다. 박찬호는 2003년 이 건물을 65억원에 매입해 약 70억원을 들여 신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도산대로와 논현로를 끼고 있어 코너 건물로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상 1~2층에는 수입차 매장이, 나머지 층에는 수입차협회, 투자사 등이 들어서 있다. '내일은 건물주' 측이 예상한 현재 시가는 약 70
가수 장윤정의 부동산 투자가 재조명됐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에서는 '돈방석에 앉은 트로트 제왕'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돈방석에 앉은 트로트 스타' 2위는 장윤정이었다. 2004년 '어머나'로 데뷔한 장윤정은 전국 행사를 누비며 주행한 거리만 지구 5바퀴 반에 달해 '행사의 달인'으로 불린다고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장윤정의 행사 출연료는 1회 평균 2000~2500만원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의 광고비는 2000년대부터 이미 1년 전속 모델료가 1억원을 돌파했다고. 더 놀라운 건 행사 누적 횟수였다. 한때 하루 행사 12개를 해낸 적이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루 일정을 분 단위로 구성해 짜놓는다고. 장윤정의 출연료에 이어 그의 부동산 투자 능력도 조명됐다. 현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N 고급빌라에 거주 중인 장윤정은 해당 빌라를 2021년 3월에 약 50억원에 매입했다. 10개월 만에 해당 빌라는 실거래가 90억원을 호가해
그룹 BTS 정국이 3년 전 매입한 서울 이태원동 2층짜리 단독 주택을 허물고 그 자리에 새 저택을 짓고 있다. 5일 서울 용산구청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7월 구청으로부터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 한 채에 대한 신축 허가를 받았다. 정국은 그해 12월 구옥을 모두 철거했으며, 동시에 재건축을 진행했다. 신축되는 주택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은 1161.04㎡(351평), 건축면적은 348.05㎡(105평)로 신고됐다. 대지면적은 633.05㎡(191평)으로, 건폐율과 용적률은 각각 54.98%, 99.24%다. 설계는 토퍼츠건축사사무소, 시공은 사람중심건설이 맡았으며, 안전점검은 제이케이씨엠(JKCM)이 진행했다. 완공 예정일은 내년 5월 31일로 확인된다. 연면적과 건축물 현황 등을 고려하면 정국은 건축비, 감리비, 설계비 등으로 최소 24억원을 썼을 것으로 보인다. 정국은 2020년 11월 이 주택을 매입했다. 매입가는 76억 300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
가수 박효신이 부촌(富村)으로 유명한 서울 한남동에 건물을 매입했다. 31일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박효신은 자신의 명의로 지난해 12월 30일 한남동 건물을 120억원에 매입했다. 박효신은 지난해 7월 13일 이 건물을 계약했으며, 5달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박효신이 매입한 주택은 지상 3층 규모의 다세대주택으로, 대지면적은 330㎡(약 99.82평), 연면적은 658.56㎡(약 199.21평)이다. 3.3㎡(1평)당 약 1억2000만원에 매입한 셈이다. 등기부등본상 이 건물엔 근저당권이 잡혀있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된다. 박효신은 현재 기존의 건물을 허물고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완공될 건물의 규모와 성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무실 등으로 활용해 임대 수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건물 인근에는 고급 단독주택을 포함해 나인원한남, 한남더힐 등 부촌 단지가 형성돼 있다. 또 아주 가까운 곳에 한남동 카페
코미디언 송은이가 설립한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 사옥이 80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왔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송은이가 서울 상암동에 보유한 빌딩의 시가는 80억원 안팎으로 평가된다. 송은이는 2020년 12월 법인 명의로 상암동에 있는 노후 건물을 36억 8000만원에 매입했다. 대지면적은 354㎡, 연면적은 51.27㎡였다. 송은이는 이듬해인 2021년 8월 구옥을 허물고 이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빌딩을 세웠다. 건축면적은 204.71㎡(61평), 총면적 1217.38㎡(368평)이다. 지하 1층은 주차장, 1층은 제1종 근린생활시설, 2층부터 6층까지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허가가 났다. 그는 건물을 신축하면서 두 차례에 걸쳐 67억20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는데, 대출금 일부는 공사비로 썼을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므로 실제 대출 받은 금액은 56억원가량으로 추산된다. 연면적과 건축물 현황 등을 고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