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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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업계는 신성장 테마 발굴이 한창이다. 특시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부담 등으로 증시 동력이 떨어질수록 신성장 산업에 대한 갈증은 커진다. 한화자산운용이 얼마 전 국내 최초로 'ARIRANG iSelect우주항공&UAM'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 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앞으로 10~20년 증시를 이끌 성장 테마로 우주항공과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에 주목한 것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우주 테마 ETF를 출시한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본부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 우주항공 테마에 주목하신 이유는 뭔가요? ▶김성훈 본부장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주항공 산업은 국가 안보뿐만 아니라 초고속 통신,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드론, 3D 프린팅, 에너지저장기술, 자율주행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핵심 기술들이 집약돼 있는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이 파급력과 잠
미국 금리 인상과 유가 상승으로 주식 시장이 크게 흔들려도 언제나 투자 기회는 있다. 채권 하락에 반대로 움직이거나 유가 상승에 수혜를 입는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금리, 유가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ETF 전략을 알아봤다. Q.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올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요. 이럴땐 어떤 ETF에 주목해야 할까요? ▶안석훈 부장 : 우선 금리에 바로 반응하는 금융주 ETF에 가장 주목하셔야 합니다. 미국은 지난해부터 채권 금리가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는데 금융주에 투자하는 ETF는 계속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은행의 예대마진(대출과 예금 이자 차이에서 나오는 이익)이 크게 개선되면서 이익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금융주를 활용한 투자 전략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미국 대표
최근 서학개미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이 SQQQ입니다. 나스닥100 지수의 역방향으로 3배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인데요.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대박'을 칠 수 있지만 인생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SQQQ가 구조적으로 손실 가능성이 큰 상품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분들의 계좌가 많이 걱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SQQQ에 대해 파헤쳐 봤습니다. ※SQQQ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학개미가 집중 매수한 SQQQ━ SQQQ의 정식 명칭은 'ProShares UltraPro Short QQQ'입니다. 나스닥100 지수 일일 수익률의 반대로 3배 수익률을 내는 ETF(상장지수펀드)인데요. 나스닥100이 1% 오르면 SQQQ는 3% 떨어지고, 반대로 나스닥100이 1% 떨어지면 SQQQ는 3% 오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이다보니까 하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를 잘 이용하면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을 노릴 수 있다.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머징 마켓 ETF와 채권을 적절히 혼합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 부장은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를 활용한 롱숏 전략도 이용할 수 있다"며 "지금같은 시장 상황에서는 롱숏 전략을 이용하면 초과 수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Q. 글로벌 ETF를 이용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우선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신흥국 ETF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미국 증시가 20% 넘게 올랐는데, 올해는 경기 정상화와 엔데믹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신흥국의 주가 상승 여력이 더 큰 상황입니다. 신흥국에 투자하는 ETF로 EEM이 대표적인데요. 올
주식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물릴 때(평가손실)가 있다. 손절할 것이냐, 물타기할 것이냐 결정해야 하는데 차트가 유용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누군가는 '차트 무용론'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투자 시점을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는데 차트 분석이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38년 간 증권업계에 몸담아 온 투자 전문가 이승조 다인경제 대표가 그런 케이스다. 그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차트를 보고 매매 전략을 세우는 '4등분 법칙'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4등분을 해서 주가의 추세를 도식화 하는 방법"이라며 "주가의 방향을 확률적으로 알아낼 수 있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Q. 4등분 법칙이란게 뭔가요? ▶이승조 대표 : 일정 기간 동안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주가 구간을 4등분 해서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기간은 다양하게 정할 수 있는데
주식 투자의 원리는 간단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 말은 간단하지만 싼 종목을 알아보고 이를 언제 매수해서 언제 팔 지 판단하는 일은 절대로 쉽지 않다. '슈퍼개미'로 유명한 이정윤 세무사 겸 밸런스에셋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주식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선 3박자 투자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무제표, 차트, 정보라는 3가지 분석법을 투자에 적절히 활용하면 성공 확률을 보다 높일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대표는 "3박자 투자법은 할 수 있는 모든 분석을 다 해보자는 의미"라며 "3박자 투자법으로 종목을 정확히 분석했다면 매수, 매도해야 할 때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Q.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3박자 투자법을 얘기하셨던데요. 어떤 방법인가요? ▶이정윤 대표 : 3박자 분석법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석은 다 하자는 게 원칙이에요. 재무제표 분석, 차트 분석, 재료(정보) 분석이죠. 주식 투자에
"3년 동안 매달 월급으로 100만원씩 투자했어요. 원금 약 2000만~3000만원으로 100억원을 만든 거죠." 이정윤 밸런스에셋 대표(세무사)는 '슈퍼개미'로 유명하다. 2017년2월 샘표식품 지분을 5% 이상(당시 기준으로 73억원)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면서 슈퍼개미 반열에 올랐다. 기관이 아닌 개인이 5% 공시를 한다는 건 매우 드문 일로 그만큼 시장의 주목을 많이 받는다. 그의 투자법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 대표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성공적인 투자의 비결을 털어놨다. 그는 "2배 상승하는 종목을 10번 매매하면 금방 1000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시가총액 분석법, 생활 속 종목 찾기, 상승률 상위 종목 분석법 등 다양한 방식의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Q. 1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3년 만에 100억 자산을 만드신 걸로 유명한데요. 비법이 뭔가요? ▶이정윤 대표 : 정확히 얘기하자면
홍콩 ETF(상장지수펀드)도 직구 열풍입니다. 최근 국내 투자자들이 홍콩 증시에 상장한 ETF 매수를 크게 늘렸는데요. 홍콩 증시의 급락을 '줍줍' 기회로 활용한 것인데 반등은 가능할지,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홍콩 ETF 직구…저가 매력에 '줍줍'━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3월14~18일) 간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항셍 차이나 엔터프라이즈 인덱스 ETF'(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 ETF)입니다. 이 기간 1억7400만달러(2100억원)를 순매수했는데요. 그 동안 서학개미들의 인기 종목이었던 △테슬라(1억4500만달러) △애플(1억1400만달러) △TQQQ(5950만달러) △아마존(2690만달러) 등 보다 더 많이 사들인 거죠. 주가를 보면 이유를 대략 짐작할 수
ETF(상장지수펀드)를 적절히 이용하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채권형 ETF와 주식형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전략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전략을 알아봤다. Q. 본격적으로 ETF에 투자하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게 있나요? ▶안석훈 부장 : 우선 목표수익률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미국 대표 지수인 S&P(스탠다드 앤드 푸어스)500의 연평균 상승률은 약 10%고 은행의 예적금 금리는 보통 1%대죠. 그러면 내가 주식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목표수익률은 그 중간대(연 1.5~10%)로 생각하고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기회비용과 복리효과 두 가지를 아셔야 해요. 기회비용이란 건 '은행 예적금에 넣어두는 것보다 다른 곳에 투자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올려야 겠다'
리비안이나 루시드 모터스에 투자하신 분이라면 요즘 아마 잠 못 이루는 밤이 늘었을 것 같은데요. '제2의 테슬라'라 불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종목인데 최근 며칠간 주가가 급격히 하락했기 때문이죠. 주가가 떨어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리비안과 루시드의 실적을 살펴보고 주가 반등을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투자포인트는 어떤지 짚어보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오시면 리비안, 루시드에 관한 더 자세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적 쇼크 리비안, 진짜 문제는?━ 리비안은 전기 픽업트럭과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등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는데, 상장 하자마자 시가총액 100조원을 넘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차 한 대 생산한 적이 없던 회사인데 가능성 하나로 시장에서 100조원이 넘게 평가받은 거였죠. 하지만 이후 주가는 곤두박질 칩니다. 상장 이후 최고 179달러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려고 알아보면 종류가 너무 많아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ETF의 종류와 현재 주목할 만한 글로벌 ETF에 대해 정리해 봤다. Q. ETF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안석훈 부장 : ETF는 크게 구분하면 투자 방식에 따라, 수익률 배수에 따라, 투자 자산에 따라, 주제(테마)에 따라 나눌 수 있습니다. 투자 방식에 따라서는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 2가지가 있죠. 패시브ETF는 패시브(passive)라는 단어 의미처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ETF예요.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서 투자하기 때문에 펀드매니저가 개입할 여지가 적습니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운용하는 ETF예요. 펀드매니저가 더 좋다고 판단하는 종목을 ETF에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공 등으로 인해 전세계 주식 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들의 실력이 드러나는 때라고 입을 모은다. 누구나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뜻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들의 투자 행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봐야 한다. 자본시장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국내 개인투자자의 행태적 편의와 거래행태' 보고서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시장 평균 수익률에 미치지 못한다. 특히 공통적으로 보이는 몇 가지 행태들이 투자 성과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해당 보고서를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투자 행태를 소개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최대한 이 같은 행태를 피하면서 더 나은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