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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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는 통화, 거래시간, 투자제도 등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 상당하기 때문에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자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환율에 대해 잘 모르면 생각지 못한 환차손에 당황활 수 있고, 내가 가진 종목이 어느날 상장폐지 되는 일도 겪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해외주식·ETF(상장지수펀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해외투자 시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짚어봤다. Q. 해외주식이나 ETF에 투자하다보면 환율이 신경쓰일 때가 있는데요. 지금 원/달러 환율이 많이 올랐는데 해외투자 해도 괜찮을까요? ▶안석훈 부장 : 최근 환율이 많이 올라서 걱정 하시는 분들이 상당한데요.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치는 약해지니까 환전을 해도 내가 받는 달러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래서 환율이 많이 올랐을 때 해외투자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그런 고민을 하는 사이에도 해외주식 수익률은
"쿠팡이 어떻게 네이버를 이기겠어요." 이커머스(전자상거래)·유통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이종우 연성대 유통물류과 교수는 쿠팡과 네이버의 이커머스 경쟁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기업 규모나 사업 전략,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등의 측면에서 봤을때 쿠팡이 네이버를 넘어서기는 힘들다는 지적이다. 이 교수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쿠팡도 이커머스 경쟁에서 네이버를 이기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 것"이라며 "대신 쿠팡은 풀필먼트와 로켓배송 등 혁신을 잘 이뤘기 때문에 후에 지분 매각이나 투자 유치 등을 고민할 수 있다"고 말했다. Q. 국내 이커머스 대표주자인 네이버는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나요? ▶네이버는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오픈마켓이란 말 그대로 열린 시장이란 뜻인데요. 여러 셀러(판매자)들이 물건을 팔 수 있도록 자유롭게 열린 시장이죠. 네이버의 강점은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라는 거예요. 검색뿐 아니라 부동산, 웹
해외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할 때 수익률 만큼 신경써야 하는 게 세금이다. 우리나라와는 세금 체계가 다른 탓에 어느날 예상치 못했던 세금 통지서가 날아오면 당황할 수도 있다. 글로벌 ETF 전문가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 달리 세금이 있어서 싫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일단 투자해서 수익을 내고 볼 일"이라며 "세금에 대해 잘 알아야 절세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안 부장과 함께 미래 주목할 만한 글로벌 ETF를 짚어봤다. Q.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내야하는 세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안석훈 부장 :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증권거래세,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매도할 때 내야하는 세금인데요. 국내 상장 ETF는 거래세가 없지만 미국에서는 SEC fee(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수수료)를 내야해요. 세율은 거래금액의 0.00051%로
쿠팡과 마켓컬리, 결국엔 대기업에 팔린다? 매년 급격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우리나라 대표 혁신기업으로 떠오른 쿠팡과 마켓컬리. 하지만 갈수록 커져가는 적자 규모에 이들이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언제나 따라온다. 이커머스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연성대 유통물류과 이종우 교수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쿠팡의 전략은 (흑자전환 보다는)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올려서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쿠팡의 목표는 투자를 더 받거나 지분을 매각하는 것 같다"며 "(그럴 경우) 국내에서는 롯데 아니면 사모펀드 외에는 인수할 곳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마켓컬리도 프리미엄 전략으로는 지속이 어렵다"며 "새벽배송 시장을 노리는 대기업이 마켓컬리 인수를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Q. 쿠팡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뭔가요? ▶이종우 교수 : 쿠팡이 처음부터
앞으로 10년 이상을 내다보고 투자한다면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미래 유망 업종으로 여러 테마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전기차와 우주항공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부장은 "전기차, 차세대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NFT(대체 불가능 토큰), 가상자산, 우주산업 등은 미래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가 투자의 기회라고 보고 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안 부장과 함께 미래 주목할 만한 글로벌 ETF를 짚어봤다. Q. 미래에 주목할만한 산업에 투자해 보고 싶은데요. 어떤 산업에 주목하면 좋을까요? ▶안석훈 부장 : 2가지 측면에서 보려고 하는데요. 조금 가까운 미래에 주목할 산업과 보다 먼 미래까지 내다보고 투자할 수 있는 산업이에요. 가까운 미래에 유망
최근 증권가에서 신성장 테마로 보는 산업이 수소와 희토류다. 산업 구조 변화와 지속적인 수요 증가 등으로 성장성은 기대되지만 언제나 고평가 논란이 따라온다. 수소와 희토류 산업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국내 최초로 수소와 희토류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한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본부장과 만나 신성장 산업의 미래 전망과 투자 전략을 들어봤다. Q. 몇 년 전부터 수소 경제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김성훈 본부장 : 수소가 중요한 이유는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필연적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5년 파리 기후협약에 따라 세계 각 국은 지구의 평균온도가 산업혁명 전보다 섭씨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 배출량을 단계적으로 감축해야 해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청정 에너지원으로서 수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죠. 수소를
현재 글로벌 증시에서 주목할 이슈는 다양하다.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에서 엔데믹(풍토병) 전환에 따른 경제정상화,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여러 이슈에 따라 종목들도 차별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이 중에서도 경기정상화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증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경기 재개 기대감을 반영한 리오프닝 테마, 전쟁 장기화에 따르는 농산물 가격 상승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글로벌 ETF를 이용하면 관련 테마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Q. 최근 증시에서는 어떤 테마에 주목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 이슈들이 있는데 그 중에 리오프닝과 농산물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리오프닝은 엔데믹으로 가는 과정에서 수혜가 예상되고요. 농산물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지속
최근 증권업계는 신성장 테마 발굴이 한창이다. 특시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부담 등으로 증시 동력이 떨어질수록 신성장 산업에 대한 갈증은 커진다. 한화자산운용이 얼마 전 국내 최초로 'ARIRANG iSelect우주항공&UAM'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 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앞으로 10~20년 증시를 이끌 성장 테마로 우주항공과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에 주목한 것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우주 테마 ETF를 출시한 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본부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 우주항공 테마에 주목하신 이유는 뭔가요? ▶김성훈 본부장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주항공 산업은 국가 안보뿐만 아니라 초고속 통신,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드론, 3D 프린팅, 에너지저장기술, 자율주행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핵심 기술들이 집약돼 있는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이 파급력과 잠
미국 금리 인상과 유가 상승으로 주식 시장이 크게 흔들려도 언제나 투자 기회는 있다. 채권 하락에 반대로 움직이거나 유가 상승에 수혜를 입는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과 함께 금리, 유가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ETF 전략을 알아봤다. Q.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올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요. 이럴땐 어떤 ETF에 주목해야 할까요? ▶안석훈 부장 : 우선 금리에 바로 반응하는 금융주 ETF에 가장 주목하셔야 합니다. 미국은 지난해부터 채권 금리가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는데 금융주에 투자하는 ETF는 계속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요. 금리가 오르면 은행의 예대마진(대출과 예금 이자 차이에서 나오는 이익)이 크게 개선되면서 이익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금융주를 활용한 투자 전략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미국 대표
최근 서학개미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이 SQQQ입니다. 나스닥100 지수의 역방향으로 3배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인데요.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대박'을 칠 수 있지만 인생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SQQQ가 구조적으로 손실 가능성이 큰 상품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분들의 계좌가 많이 걱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SQQQ에 대해 파헤쳐 봤습니다. ※SQQQ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학개미가 집중 매수한 SQQQ━ SQQQ의 정식 명칭은 'ProShares UltraPro Short QQQ'입니다. 나스닥100 지수 일일 수익률의 반대로 3배 수익률을 내는 ETF(상장지수펀드)인데요. 나스닥100이 1% 오르면 SQQQ는 3% 떨어지고, 반대로 나스닥100이 1% 떨어지면 SQQQ는 3% 오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이다보니까 하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를 잘 이용하면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을 노릴 수 있다. 글로벌 ETF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머징 마켓 ETF와 채권을 적절히 혼합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 부장은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를 활용한 롱숏 전략도 이용할 수 있다"며 "지금같은 시장 상황에서는 롱숏 전략을 이용하면 초과 수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Q. 글로벌 ETF를 이용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우선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신흥국 ETF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미국 증시가 20% 넘게 올랐는데, 올해는 경기 정상화와 엔데믹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신흥국의 주가 상승 여력이 더 큰 상황입니다. 신흥국에 투자하는 ETF로 EEM이 대표적인데요. 올
주식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물릴 때(평가손실)가 있다. 손절할 것이냐, 물타기할 것이냐 결정해야 하는데 차트가 유용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누군가는 '차트 무용론'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투자 시점을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는데 차트 분석이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38년 간 증권업계에 몸담아 온 투자 전문가 이승조 다인경제 대표가 그런 케이스다. 그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차트를 보고 매매 전략을 세우는 '4등분 법칙'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4등분을 해서 주가의 추세를 도식화 하는 방법"이라며 "주가의 방향을 확률적으로 알아낼 수 있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Q. 4등분 법칙이란게 뭔가요? ▶이승조 대표 : 일정 기간 동안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주가 구간을 4등분 해서 매매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기간은 다양하게 정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