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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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가가 올랐다, 떨어졌다 이런 건 아무 의미 없어요. 나는 20년, 30년 투자할 거거든요. (몇 개월 간의 변동성은) 그냥 찰나예요." '동학개미들의 대장'으로 꼽히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시장이 흔들린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증시의 부진으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좋은 기업에 장기투자한다'는 원칙만 지킨다면 결국에는 높은 수익률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존리가 말하는 '좋은 기업'이란 "나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이다. 그는 "내가 이 회사의 주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확장성이 높은 기업,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 투명한 기업, 능력있는 경영진이 있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Q.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메타버스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수 많은 종목들이 메타버스 테마로 묶여 등락을 거듭하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메타버스 전문가인 이재원 티타임즈 기자를 만나 향후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메타버스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기자는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기업들 중에서도 디스플레이, 시각효과, 공간 음향 등과 관련한 기술을 보유한 회사들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후방 산업에 위치한 다양한 기업들에 주목한다면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기자는 메타버스 산업, 반도체 산업, 실리콘밸리 혁신기업을 비롯해 세상의 변화를 소개하는 티타임즈 소속으로 최근 '나의 첫 메타버스 수업'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의 화두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가상현실과 현실세계가 혼합된 보다 진일보한 형태의 가상현실을 의미하는데,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전세계의 자본이 관련 산업으로 쏠리고 있다. 한편에서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모호하고 추상적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다. 단순한 거품으로 치부하는 시각도 상당해서 메타버스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메타버스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여러 분야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매니저는 "메타버스는 컴퓨터 부품,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등 크게 7개 분야에 투자한다"며 "이 중 메타버스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
ETF(상장지수펀드) 투자도 트렌드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곳에 돈이 몰리고, 돈이 몰려야 주가도 오르기 때문이다.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주목하는 트렌드 중 하나가 '디톡스 라이프' 혹은 '클린 리빙'이다. 사람들의 관심이 '웰빙'(Well-Being)을 넘어 '클린한 삶'으로 쏠리면서 관련 산업에도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클린을 주제로 한 ETF도 상장할 정도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코로나19 이후 각광 받고 있는 '클린 리빙'은 반짝 테마로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매니저는 클린 리빙에 대해 "친환경, 비건, 건강, 웰빙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정의하면서 "'클린'한 제품이 아니면 소비하지 않겠다는 소비자가 이제는 70%를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클린 테마 중에서는 대체육, 운동복, 피트니스 관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ETF 중에서는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팁에도 관심이 쏠린다. 같은 상품에 투자하더라도 연금계좌 등을 활용하면 세금을 아끼면서 연말정산에서 환급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ETF에는 세금이 없지만 해외 주식형이나 레버리지, 원유 선물 등 파생상품을 담은 ETF에 투자할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한다. 매매차익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에 합산돼 누진세가 적용된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기 마련이지만 국내 주식형과는 달리 해외 주식형과 파생상품형 등에만 세금을 부과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S&P(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이나 나스닥100 등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 투자가 늘면서 절세 필요성도 커진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 우려에도 최근 반등에 성공했다. 다시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도 있지만 불확실성도 상당해 시장 변동에 대응하는 적절한 자산배분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AI(인공지능) 핀테크 솔루션 업체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의 오기석 APAC법인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당분간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TF(상장지수펀드) 전문가로 통하는 그는 "불안한 장세에서는 적절한 자산배분 전략이 중요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섹터, 장기적으로는 자산 배분 ETF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오기석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APAC법인장 Q. 최근 각종 악재에도 미국
최근 금융투자업계의 새로운 트렌드 중 하나가 AI(인공지능) ETF(상장지수펀드)다. 펀드매니저 대신 AI가 ETF를 운용하는 방식인데, 이미 미국에서는 AI ETF가 상장돼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AI ETF를 개발한 핀테크 솔루션 업체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의 오기석 APAC법인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AI의 장점은 '공포'가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포나 탐욕에 휘둘리는 사람과는 달리, AI는 냉정할 정도로 철저하게 데이터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인간보다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 법인장은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의 대표 AI ETF인 AMOM(QRAFT AI-Enhanced U.S. Large Cap Momentum ETF) 역시 이런 점 때문에 테슬라 주가를 잘 예측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오 법인장은 "AI ETF를 통해 탑티어 헤지펀드들이 구사하는 초과 수익 전략을 대중화 하는 것이 목
주식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펀드 상품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국내 주식형 액티브 펀드 평균 수익률이 8%를 상회할 정도로 성과가 좋다는 점에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펀드 전문가인 김승현 한국포스증권 마케팅담당 상무를 만나 펀드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김 상무와의 인터뷰 영상에는 펀드 투자 초보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펀드상품 가입시 은행과 증권사 중 유리한 곳 △펀드상품 선택시 고려해야할 점들 △선취수수료와 후취수수료 중 유리한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펀드 가입, 은행vs증권사?━▶부꾸미 펀드 투자를 위해서는 은행이나 증권사를 찾아 펀드 상품을 가입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은행이냐, 증권사냐 하는 것보다
ETF(상장지수펀드)로 꾸준히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선 '좋은' ETF를 고르는 일뿐만 아니라 장·단기 투자전략, 자산배분, 매수·매도 기준 등 중요하게 따져야 할 일들이 많다. 최근 '부의 시작-ETF만으로도 꼬박꼬박 연 40% 수익 내는 법'이라는 책을 쓴 금융투자 전문가 박민수 작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시장에서는 금리인상, 위드 코로나, 중국 기술주에 투자하는 ETF에 주목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박 작가는 "중장기적 관점으로는 2차전지 ETF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단기적으론 과열일 수 있지만 주가가 조정 받을 때마다 추가 매수 전략으로 접근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ETF로 연 40%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ETF(상장지수펀드)에만 잘 투자해도 연 40%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면? '샌드타이거샤크'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금융투자 전문가 박민수 작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ETF 투자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다. 박 작가는 "분기별로 수익을 낼 만한 ETF를 골라 10%씩 수익을 올리면 연 40%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연 40%의 수익을 낼 경우 투자 원금은 7년만에 10배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246전법'과 적절한 자산배분 전략인 '433전략'이 중요하다"며 "좋은 ETF를 골라내는 7단계 종목분석을 거치면 누구나 쉽게 ETF에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ETF 투자로 연
지구를 살리는 '착한 투자'로 돈도 벌 수 있을까. 환경과 돈은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지만 자세히 살펴 보면 그 안에서도 좋은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 환경과 관련해 자본시장에서 주목하는 테마 중 하나가 '탄소배출권'이다.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으로 탄소배출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도 돈이 몰린다. 증권가에서는 탄소배출권 가격의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며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ETF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가격, 앞으로 4배 더 오른다?━ 탄소배출권은 기업이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과불화탄소, 수소불화탄소, 육불화황 등 6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다. 국가가 각 기업별로 연간 배출할 수 있는 탄소 총량을 정해 준다. 기업이 이보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이 사회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으면서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관심을 두는 기업들도 늘어난다. 단순히 투자 대상으로서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산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이다. 가상자산 커스터디(보관·관리업) 전문업체 카르도의 정구태 이사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디지털 자산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인데, 인플레이션 방어 목적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블록체인에서 찾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테슬라, 카카오, NAVER 등 IT기업뿐 아니라 스타벅스 같은 전통 산업군에서도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네이버와 카카오는 해외 진출의 돌파구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할 것이고,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