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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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꿈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은 일이라도 미래에 가능성만 있다면 얼마든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건데요. 그런 면에서 요즘 최고의 '드림 테마'는 메타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란게 정확히 뭔지, 그게 진짜로 실현이 될 지 어떨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미래사회의 대세가 될 수 있다는 꿈 하나만으로 주가는 이미 고공행진입니다. 이런 현상은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죠. 그런데 변동성이 워낙 크다보니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건 위험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래서 요즘에는 메타버스 관련 종목들을 한 데 모은 ETF(상장지수펀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테마에 올라타면서도 위험성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인 셈이죠. 현재 메타버스 관련 ETF에는 6가지가 있습니다. 미국에 2종, 한국에 4종이 상장돼 있죠. 메타버스 테마라는 점은 같지만 기초지수, 구성종목, 수익률 등은 천차만별입니다.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따져보고
내년 글로벌 투자 전략으로 원자력 발전, 메타버스, 인터넷 플랫폼, 농산물 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 때문이다. 하나금융투자에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전략을 담당하는 박승진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신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원전 산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유럽 등 주요국에서 원전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원전 기업에 투자하는 ETF에 주목할 만하다"며 "이밖에 인터넷 플랫폼, 메타버스, 농산물 테마 등이 내년에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Q. 내년에 주목할 산업 중 하나로 원자력 발전을 꼽으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원전은 최근 탄소 중립 이슈가 계속 제기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면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태양력이나 풍력 등이 기존의 화석 연
국내 증시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내년에는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이슈가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는 ETF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하나금융투자에서 글로벌 ETF 전략을 담당하는 박승진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에는 금리인상과 경기회복 관련 테마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내년에 미국 연준이 당장 금리를 올리진 않겠지만 시장 금리의 상승 압력은 더 커질 것"이라며 "금리 상승에 대비한 금융 ETF나 경기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업종 ETF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Q. 내년도 경기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우선 지금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조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건데요. 전 연준의 금리 인상
거품일까, 성장통일까. '제2의 테슬라'를 꿈꾸는 리비안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상장 일주일 만에 주가가 120% 폭등하며 한때 시가총액 세계 3위 자동차 회사가 됐지만, 이후 주가는 25% 폭락했다. 리비안의 기술과 경쟁력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다. 문제는 얼마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적당하냐는 것이다. 매출도 없는 회사가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들과 비슷한 가치를 받는다는 건 분명한 거품이라는 지적이다. 반면 기술력이나 사업모델 등으로 봤을때 '제2의 테슬라'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는 주장도 만만찮다. 리비안이 '제2의 테슬라'가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유의미한 현금흐름을 창출해 내는 과제가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 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꾸미'에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2의 테슬라' '아마존 전기차' 별명━ 지난 19일 나스닥 시장에서 리비안은
최근 IPO(기업공개)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내년 1월 상장이 예정된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부에서 분할한 LG엔솔은 기업가치가 50조원에서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SK이노베이션에서 떨어져 나온 배터리 기업 SK온 역시 수조원의 가치로 평가 받는다. 두 기업의 행보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2차전지 전문가로 꼽히는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LG엔솔은 100조원, SK온은 25조원의 가치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EV/EBITDA(이브이 에비타) 기준으로 산출한 가치"라며 "중국 CATL과 비교해 봐도 100조원이면 그리 비싼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Q. 최근 배터리 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는데, 현재 배터리 셀 업체와 소재 업체 중 고르라면 어디에 더 많은 비
2019년 일본의 경제 보복 이슈로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은 큰 반사이익을 얻었다. 소재 국산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와 시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반도체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2차 전지 분야에서도 소재 국산화가 중요한 이슈라는 분석이 나온다. 2차 전지 전문가인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앞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소재 국산화는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높은 대중국 의존도 완화와 고성능·고품질 한국산 소재 수요 증가, 정치적 리스크 해소 차원에서 소재 국산화가 필요하다"며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한 국내 2차 전지 소재 중심으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전창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Q. 2차 전지 소재 분야에서 국산화가 중요한 이유가 있나요? ▶최근 업황부터 간단히 설명하겠습
노인빈곤율 43.2%. 우리나라 65세 이상 은퇴자 10명 중 4명은 소득이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상대적 빈곤계층이라는 의미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중 압도적 1위다.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암울한 이면이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 대비 수준에 대해 "세계에서 꼴찌"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한 존리 대표는 "한국에선 금융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금융문맹은 개인의 삶도 어렵게 하지만 궁극적으로 나라를 쓰러트리는 무서운 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자녀가 나의 노후를 보장해주는 자산이었지만, 이제 자녀는 자산이 아닌 부채"라며 "자녀 사교육비에 쓸 돈으로 투자를 해서 노후 대비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Q.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 대비 수준은 어느정도라고 보세
"오늘 주가가 올랐다, 떨어졌다 이런 건 아무 의미 없어요. 나는 20년, 30년 투자할 거거든요. (몇 개월 간의 변동성은) 그냥 찰나예요." '동학개미들의 대장'으로 꼽히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시장이 흔들린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증시의 부진으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좋은 기업에 장기투자한다'는 원칙만 지킨다면 결국에는 높은 수익률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존리가 말하는 '좋은 기업'이란 "나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이다. 그는 "내가 이 회사의 주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확장성이 높은 기업,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 투명한 기업, 능력있는 경영진이 있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Q.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메타버스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수 많은 종목들이 메타버스 테마로 묶여 등락을 거듭하는 중이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메타버스 전문가인 이재원 티타임즈 기자를 만나 향후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메타버스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기자는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기업들 중에서도 디스플레이, 시각효과, 공간 음향 등과 관련한 기술을 보유한 회사들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후방 산업에 위치한 다양한 기업들에 주목한다면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기자는 메타버스 산업, 반도체 산업, 실리콘밸리 혁신기업을 비롯해 세상의 변화를 소개하는 티타임즈 소속으로 최근 '나의 첫 메타버스 수업'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의 화두 중 하나가 메타버스다. 가상현실과 현실세계가 혼합된 보다 진일보한 형태의 가상현실을 의미하는데,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전세계의 자본이 관련 산업으로 쏠리고 있다. 한편에서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모호하고 추상적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다. 단순한 거품으로 치부하는 시각도 상당해서 메타버스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메타버스가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여러 분야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매니저는 "메타버스는 컴퓨터 부품,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등 크게 7개 분야에 투자한다"며 "이 중 메타버스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
ETF(상장지수펀드) 투자도 트렌드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곳에 돈이 몰리고, 돈이 몰려야 주가도 오르기 때문이다.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주목하는 트렌드 중 하나가 '디톡스 라이프' 혹은 '클린 리빙'이다. 사람들의 관심이 '웰빙'(Well-Being)을 넘어 '클린한 삶'으로 쏠리면서 관련 산업에도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클린을 주제로 한 ETF도 상장할 정도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코로나19 이후 각광 받고 있는 '클린 리빙'은 반짝 테마로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매니저는 클린 리빙에 대해 "친환경, 비건, 건강, 웰빙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정의하면서 "'클린'한 제품이 아니면 소비하지 않겠다는 소비자가 이제는 70%를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클린 테마 중에서는 대체육, 운동복, 피트니스 관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ETF 중에서는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팁에도 관심이 쏠린다. 같은 상품에 투자하더라도 연금계좌 등을 활용하면 세금을 아끼면서 연말정산에서 환급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ETF에는 세금이 없지만 해외 주식형이나 레버리지, 원유 선물 등 파생상품을 담은 ETF에 투자할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한다. 매매차익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에 합산돼 누진세가 적용된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기 마련이지만 국내 주식형과는 달리 해외 주식형과 파생상품형 등에만 세금을 부과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S&P(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이나 나스닥100 등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 투자가 늘면서 절세 필요성도 커진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