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총 258 건
비트코인은 알아도 블록체인까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비트코인에 가려 주목을 잘 못받고 있지만, 사실 가상자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 기반이 되는 기술인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투자 환경을 어떻게 바꿀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가상자산 커스터디(보관·관리업) 전문업체 카르도의 정구태 이사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자산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정 이사는 "현금뿐 아니라 부동산, 금, 미술품 등 다양한 자산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화하고 있고 이 중에서 분명 성공한 사례도 나올 것"이라며 "계속 커 나가는 이 시장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미래…모든 자산의 '디지털
금과 은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의 테이퍼링과 중국 전력난 등으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유튜브 채널 운영자 '투스텝'을 만나 금과 은 투자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그는 지난 5년간 금과 은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 온 투자자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특히 2019년부터 은에 투자해 현재 4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그는 "향후 10년간은 금과 은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역사적으로 금의 생산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금의 상승장이 길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최근 생산량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9년
"대체육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국제적 트렌드가 환경 보호잖아요. 전기차도 결국은 그런 맥락에서 주목을 받았고요. 그런 분위기가 식품 쪽으로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4년 만에 3000만원 투자금을 30억원대로 불린 유튜브 '세상학개론' 채널 운영자 한정수씨에게 "최근 관심있게 지켜보는 업종이나 종목이 있느냐"고 묻자 돌아온 답이다. 그는 최근 미국 대체육 전문기업 비욘드미트를 매수했다고 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한씨를 만나 추천 업종 및 종목, 투자 기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씨가 퇴사한 직후인 지난 4월 이후 두번째 만남이다. 지난 1편(☞: [부꾸미]4년만에 30억 번 30대男…그가 '팔란티어'에 반한 이유)에는 투자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한국 나이로 30대 초반인 한씨는 6개월 전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최근 출간한 책 '나는 투자로 30년을
"새로운 것에 남들보다 더 관심을 많이 갖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고 거부감이 좀 들더라도 시도를 먼저 해보는 거죠. 결국 남들이 잘 보지 못하는 미래를 먼저 보는 사람이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4년 만에 3000만원 투자금을 30억원대로 불린 유튜브 '세상학개론' 채널 운영자 한정수씨에게 "투자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묻자 돌아온 답이다. 한국 나이로 30대 초반인 그는 6개월 전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한씨를 만나 투자 노하우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씨가 퇴사한 직후인 지난 4월 이후 두번째 만남이다. 그는 최근 출간한 책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가 각종 포털사이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8일 연속으로 전세계 TV프로그램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콘텐츠로는 첫 기록이다. 이에 발빠른 투자자들은 오징어 게임과 관련된 종목들을 찾아나섰다. 그 결과 쇼박스와 버킷스튜디오 등 관련주로 분류된 종목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주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이 같은 종목들의 상승세가 얼마나 더 이어질 지에 쏠려있다. 과거 오징어 게임처럼 인기를 끌었던 한국 콘텐츠들과 관련된 종목들은 대체로 수개월 이상 상승세를 탔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 좀비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킹덤'의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2019년 상장을 한 이후 주가가 꾸준히 올랐다. 지난해 말 2만원대 초중반에 거래되던 에이스토리는 최근 4만원대 초반에서 거래되고
주식 투자자들의 공통 관심사는 급등주를 미리 발굴해 큰 수익을 얻는 것이다. 대부분은 풍문이나 '감'에 의존해 쓴맛을 보지만 재무제표를 유심히 살펴보면 의외로 급등주를 어렵지 않게 발굴 할 수도 있다. 기업 회계 전문가인 양대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급등주를 알아보는 가장 훌륭한 지표는 잉여현금흐름"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번 돈에서 설비 투자 등 각종 투자비용을 제하고도 남은 돈이 잉여현금이다. 적자 상태의 기업이라도 잉여현금흐름이 좋게 나타나면 이익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가도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양 교수의 설명이다. 양 교수는 "잉여현금흐름 개선으로 주가가 급등한 대표적인 종목이 쇼피파이"라며 "(재무제표를 잘 살펴보면) 미국 증시에는 이처럼 실적 턴어라운드(반등)가 예상되는 종목들을 잘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
성장주의 대명사 테슬라의 가치를 재무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기업 회계 전문가인 양대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재무제표를 살펴본 본 결과) 테슬라에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순간이 왔다"고 평가했다. 양 교수는 "회사가 진짜 이익을 내는지는 영업이익이 아니라 영업현금흐름을 봐야 한다"며 "테슬라는 영업이익이 흑자전환 하기 전, 현금흐름이 먼저 흑자전환했고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영업이익이 부진하면서 성장이 꺾인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2분기부터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10월 발표되는 3분기 실적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테슬라 다시 주목할 때━ 질문 : 김사무엘 기
주식 투자 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지 말지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재무제표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려운 용어들과 숫자들 범벅인 재무제표에서 유용한 투자 정보를 얻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초보 투자자들일수록 더 그렇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블로거이자 유튜버 '소소하게 크게'를 최근 만나 재무제표 보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공인회계사인 그는 "재무제표를 볼 때 주석을 놓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안에 굉장히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다"며 "재무제표를 보는 이유는 이 회사가 쉽게 말해 망하지 않을지를 판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잔고가 0원이 되는 경험을 수차례 겪고도 꾸준히 주식 투자를 통해 평생 쓸 돈을 벌었다고 한다. 특히 가치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머니에게 500만원을 받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한 대학생이 있었다. 초심자의 행운인지 하루 만에 60만원의 수익을 냈다. 누나에게 갈 500만원까지 빌려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잔고가 0원이 되는 데까지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이 대학생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군대 월급도 한푼두푼 모아 주식 투자에 매진했지만 실패였다. 회계사가 되어서도 실패는 거듭됐다. 그러다 가치투자에 눈을 뜨게 됐다. 이제는 과소비만 하지 않는다면 평생 먹고 살 돈을 벌었다는 소소하게 크게의 얘기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블로거이자 유튜버 소소하게 크게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상승할 종목을 미리 고를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뉴스를 오래 보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그 키워드를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며 "공부를 하면서 이 산업이
증권가에는 '찬바람 불 땐 배당주'라는 말이 있다. 국내 기업 대부분이 1년에 한 번 연말에 배당을 몰아주기 때문이다. 미국은 다르다. 분기 배당이 보편적이고 월급처럼 매달 배당을 주는 기업도 있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찬바람 불 땐 배당주'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미국 주식 전문가인 이항영 '미국 주식에 미치다'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기업들의 주주친화 정책이 훨씬 앞서 있다"며 "미국 기업의 배당성향(순이익에서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0%대로, 20% 정도인 우리나라보다 많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좋은 배당주란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이 아니라 매년 꾸준히 배당금을 늘려주는 기업"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텔러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이 좋은 배당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
요즘 대세라고 하는 미국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해 보기로 마음을 먹어도 이런 저런 고민들이 뒤따른다. 미국 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치라는데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하고 많은 미국 ETF 중에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관련 정보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등이다. 미국 주식 전문가인 이항영 '미국 주식에 미치다'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미국 ETF는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미국 증시는 한국과는 달리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주가 지수에 유입된다"며 "역사적으로 봐도 꾸준히 우상향하는 게 미국 증시"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본적으로는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SPY나 QQQ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며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초대형 성장주, 배당주, 우량주 ETF 등에도 관심을 둘 만 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국내 증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며 코스피 지수는 수 개월째 답답한 행보를 이어지고 있다.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연말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조금씩 고개를 든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 최근 인터뷰를 진행한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통상 매년 9~11월에는 코스피가 상승했다"며 "연말 재고효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광군절,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소비 시즌을 맞아 재고 축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실적도 이 기간 증가한다는 이유에서다. 이경민 팀장은 "9월 이후에는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수출주나 구조적 성장주가 다시 주목받을 것"이라며 "'위드 코로나'(코로나 바이러스와의 공존) 수혜주인 유통, 호텔, 레저도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