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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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K팝 대형 아티스트의 컴백을 앞두고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IP(지적재산권)들의 활약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감 덕이다. 엔터 4사로 불리는 하이브(29%·이하 올들어 상승률), 에스엠(30%), JYP Ent.(15%), 와이지엔터테인먼트(36%)의 지난해 말 대비 평균 상승률은 28%다. 최근에는 중국 '한한령'(한류제한령) 해제 기대감까지 더해졌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 인터뷰에서 "엔터주 모멘텀(상승 동력)은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엔터 빅4를 포함한 관련 종목들을 고르게 담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중소형주에서는 △노머스 △SAMG엔터 △디어유를 추천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그간 한한령이 국내 주식시장과 기업에 미친 영향은 어느
올해 초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로보틱스 관련주의 급등이 돋보였다. 주가가 단기간 빠르게 오른 만큼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우려도 나온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 인터뷰에서 "휴머노이드를 중심으로 로보틱스 산업은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초 증시에서 로보틱스 관련주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박찬솔 연구원 : 저는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주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 안에 대부분 이런 종목들이 있죠. 우리나라에서 코스닥이 고성장 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 역할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과거에 인터넷 시대에서도 그렇고요. 제약바이오, 2차전지를 불문하고 주요 종목들이 코스피로 이전한 사례가 많습니다. 올해 인큐베이팅 시장 내에서 성장할 산업을 로보틱스로 보
"돈이 인생의 수많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돈의 '종속자'에서 벗어나 돈보다 중요한 것들을 이해하고 돈에 지배받지 않는 '해방자'로 살고자 합니다." 코로나19(COVID-19) 시절 3000만원 투자금으로 30억원대의 수익을 올려 '30살 파이어족'으로 불린 한정수 작가는 퇴사한 지 올해로 4년째다. 현재는 직접 설립한 드라마 제작사 '연두컴퍼니'와 투자사 '알파큐브파트너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머니투데이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한 씨를 만나 경제적 자유와 그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지난 12일 '파이어드:부의 해방일지'를 출간했다.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이후 두 번째 책이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신간 '파이어드:부의 해방일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정수 작가: 2020년 코로나 이후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며 저도 코로나 시기에 기회를 잡아서 부를 이룬 셈
지난해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모의투자대회 'ETF투자왕'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대현씨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 인터뷰에서 "단기 악재를 기회로 활용한 투자 전략 덕이었다"고 우승 비결을 밝혔다. 그는 "이른바 Contrarian(컨트래리안) 철학"이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최근 주목하는 업종으로 로보틱스를 꼽았다. 글로벌에서는 테슬라, 국내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향후 업종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봤다. 김씨는 "최근 로보틱스 종목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하면 매수 매력이 여전히 크다"며 "신규 매수를 고려한다면 잠시 눌림을 기다리고, 보유했다면 계속 가져가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대현 : 저는 26살이고, 영국 에식스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지난 2~3년 간 이어진 K조선업의 장기 호황이 향후 5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친환경이나 액화천연가스(LNG) 등 기술력이 요구되는 선박의 공급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신한투자증권에서 조선·방산 업종을 담당하는 이동헌 파트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조선업의 호황은 꽤 길어질 것"이라며 "적어도 2030년까지는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파트장은 "트럼프의 조선업 협력 방안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수요들이 창출되는 영역"이라며 "지금 조선주들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은 비싸지만 오버슈팅이라고 말하긴 어렵다"고 분석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2~3년 전부터 조선업 호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동헌 파트장 : 조선업은 굉장히 긴 호흡의 사이클을 갖
2025년에도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속된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크지만 지금이라도 꾸준히 매수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대신증권에서 해외주식 전략을 담당하는 문남중 수석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비미국 증시 간 격차는 계속될 것"이라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달러 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수석연구위원은 "AI 혁명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고 앞으로는 학습용이 아닌 추론용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 "엔비디아 보다는 브로드컴, AMD, 인텔 같은 기업들의 주가가 더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해도 미국 증시의 독주는 계속될까요? ▶문남중 수석연구위원 : 지난해 8월 있었던 금융시장 혼란을 보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인한 정책 불확실성과 금리인하 중단 우려 등에도 미국 증시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의 경기 확장과 트럼프의 부양책,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 등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대신증권에서 글로벌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문남중 수석연구위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에도 S&P500 지수는 연초부터 연말까지 꾸준히 올라가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지수 전망치는 6600인데 오버슈팅까지 감안하면 6900선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문 연구원은 "강세장의 배경에는 펀더멘털이 있다"며 "현재 미국의 경기는 확장 국면에 놓여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인하 전망을
뉴진스의 계약 해지 통보와 방시혁 의장의 이면계약 의혹 등 연이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하이브의 주가 반등이 본격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내년 BTS 컴백으로 인한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동력이라는 분석이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6월 BTS 모든 멤버가 군복무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하면 하이브 실적에 2조원 가량의 매출이 추가될 것"이라며 "지금 엔터주를 신규 매수하겠다면 하이브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내년에 엔터 업종이 좋아진다는 논리의 근거가 서구권 공연 시장과 음원 시장"이라며 "(해외 비중이 높은) 하이브와 JYP Ent.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뉴진스 사태가 하이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김현용 연구원 :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대표를 복귀시키고 소
트럼프 시대가 다시 열리면서 투자자들은 셈법 계산에 분주하다. 이미 글로벌 금융 시장은 폭풍 전야에 돌입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한마디에 전세계 증시가 들썩거린다. 치밀한 분석과 다각적인 전망을 기반으로 투자 전략을 재정비할 시기다. KOSEF ETF(상장지수펀드)를 운용하는 키움투자자산운용에 '트럼프 2.0 시대에 맞는 투자법'에 대해 들어봤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트럼프 정권의 주요 정책 방향을 기반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산업에 전력인프라, 반도체, 석유가스 산업을 꼽았다. 전력인프라 산업의 경우 이미 올해 주식시장에서 핵심 테마로 큰 폭의 상승을 했지만 내년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책임 매니저는 "AI(인공지능)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에 전력인프라 산업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 잘 나갈 산업이었던데다 트럼프 당선자는 미국 제조업을 부흥하기 위해 해외 생산공장을 미국 내로 들여오는 리쇼어링을 추진하려 한
최근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산 해외 ETF(상장지수펀드) 중 하나가 '디렉시온 데일리 20+ 이어 트레져리 불 3X 셰어즈'다. 종목코드 TMF로 유명한 이 펀드는 미국 장기채 가격의 3배 만큼 움직이는 레버리지 상품으로 금리 인하기에 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시작된 이후 TMF 투자자들이 대거 몰렸지만 이후에 오히려 금리가 반등하면서 손실이 커진 상황이다. 채권 투자 전문가로 꼽히는 마경환 GB투자자문 대표는 "전문가가 아니라면 TMF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 인터뷰에서 "파생상품인 TMF는 오래 보유할수록 타임 디케이(time decay, 시간가치 축소)가 발생한다"며 "TMF에 투자할 때는 버티기보다 방망이를 짧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 대표는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미국채에 투자한다면 만기가 짧고 쿠폰(이자)이 낮은 채권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하다"
대규모 부양책 이후 중국 증시가 반등을 모색하면서 투자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알리바바 등 주요 빅테크 기업과 금융주 등이 상승 동력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장기보다는 단기 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DB금융투자에서 중국 증시 분석을 담당하는 김선영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증시의 1차 피크(고점)는 내년 2월로 예상한다"며 "그 이후에는 부양책이 실제 경기에 미치는 효과들을 수치로 확인한 이후에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11월11일 광군제 수혜주인 알리바바나 중국판 밸류업 수혜주인 금융주 등이 주목받을 수 있다"며 "지금은 모든 섹터가 하나의 섹터처럼 움직이는 상황이므로 개별 섹터보다는 지수로 접근하는 것도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중국 증시는 어디까지 반등할 수 있을까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 국채 가격이 폭락한 가운데 지금이 미국채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적 변수로 인한 가격 변동은 일시적일 뿐더러 향후 미국의 고용시장 전망을 고려할 때 금리 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다. 채권 투자 전문가인 마경환 GB투자자문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채권 투자 리스크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채권은 결국 펀더멘털에 수렴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마 대표는 미국 채권의 금리와 가격을 결정한 중요한 변수로 고용시장의 둔화 가능성을 꼽았다. 그는 "미국 고용시장의 둔화 신호가 점차 나타나고 있다"며 "실업률 상승 등 좋지 않은 고용지표가 나타날 경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더 빨리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