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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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강력하고 지속적인 부양책으로 인해 강세를 나타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내년 초까지 이어질 각종 정책발표와 부양책 등이 증시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선영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중국의 부양책은 경제뿐 아니라 증시 부양도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이 이전 부양책과 다른 점"이라며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부양책의 방향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증시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중국의 각종 정책 기조가 발표되는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에 더 강한 부양책이 나올 수 있다"며 "새로운 정책들이 쏟아지는 내년 2월까지 중국 증시는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최근 중국 증시의 반등을 이끌었던 부양책은 어떤 내용인가요? ▶김선영 연구원 : 지급준비율(지준율) 인하
최근 금 가격의 신고가 행진으로 함께 주목받는 자산이 은(silver)이다. 아직 금만큼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진 않지만 역대 금과 은의 가격 비율로 보면 현재 은 가격은 역사적인 저평가 국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은 투자 전략가로 유명한 조규원 작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 보면 은이 금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며 "현재 금은비(금과 은의 가격 비율)는 과거 5000년 역사의 평균인 10대1을 넘어 80대1 수준으로 굉장한 저평가"라고 밝혔다. 조 작가는 "금보다 변동성이 더 큰 은은 금이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금이 7~8배 오른다면 은 가격은 14~15배 이상 오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은에 주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규원 작가 : 역사적으로 은은 금이 오를 때
금값이 온스당 2700달러를 넘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2만달러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속적인 글로벌 통화량 증가로 인한 화폐가치의 하락과 안전자산 선호의 지속으로 금값 빅사이클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금·은 투자 전략가로 유명한 조규원 작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400년 동안 단 한 번도 깨지지 않은 법칙이 있다"며 "이 법칙에 따르면 금값은 2만달러 이상 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 작가는 "금은 상승 사이클을 타기 시작하면 평균 10년 정도 지속됐다"며 "이제 절반 정도 지났기 때문에 앞으로 5년은 더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규원 작가와의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최근 금 가격이 고공행진 중입니다.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규원 작가 : 금은 원래 더 올랐어야 합니다. 질문을 바꿔서 '요즘 왜 금값이 계속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을 예상하는 가장 큰 근거 중 하나가 달러 패권의 종말이다. 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는 현 세계 경제 체제는 영속적이지 않으며 달러 패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비트코인의 가치는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비트코인 전도사로 유명한 오태민 작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달러 기축통화 체제는 수학적으로 본다면 영속 불가능하다"며 "(달러 패권이 흔들리는 시기가 온다면) 미국이 달러를 비트코인과 매칭하는 비트코인 본위제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오 작가는 "그런 시대가 온다면 모든 나라들이 무역을 위해 비트코인을 갖고 싶어하게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가격은 10년 안에 5억~10억원까지 갈 수 있고 기간을 제한하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 오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태민 작가와의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Q. 달러 패권과 비트코인은 어떤
'비트코인 전도사'로 잘 알려진 오태민 작가 겸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겸임교수는 10년 전인 2014년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하고 그 매력에 빠져들면서 투자를 시작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1BTC(비트코인) 당 50만원 안팎이었는데 그는 비트코인이 1억원 이상 갈 거라고 주장했다. 올해 3월 1억원을 돌파하면서 그의 주장은 약 10년만에 현실이 됐다. 그는 여전히 비트코인은 상방이 열려있는 자산이라고 본다. 아직도 비트코인 회의론자들이 많지만 이는 대부분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자산이 그렇듯 비트코인 역시 상당한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 오태민 작가가 생각하는 비트코인의 미래와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 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Q. 10년 전부터 비트코인에 투자하신 걸로 유명한데요. 비트코인의 어떤 점에 주목하신 건가요? ▶오태민 작가 : 10년 전 비트코인은 아주 소수만 알고 있
은퇴 후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자산이 필요할까. 우리나라 2인가구 평균 생활비와 평균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했을때 금융자산으로만 10억원 정도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은퇴할 때까지 10억원 만들기라는 목표는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꼭 10억원이 아니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노후자산을 어떻게 불리고 관리하는 지가 더 중요하다. 국내 최고 은퇴전문가로 꼽히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은퇴자산의 원금을 꼭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며 "나의 자산을 살아있는 동안 점차 줄여 나가면 된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연금 중에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외에 주택연금도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며 "퇴직연금의 경우 세액공제가 있다는 측면에서 다른 어떤 금융상품보다 수익률이 좋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저출생과 저성장의 고착화로 인해 2040년 대한민국은 큰 변곡점을 맞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본격적인 생산인구 감소와 함께 자본시장과 부동산 시장 등에 변화가 나타나면서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은퇴전문가로 통하는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성장이 멈춘 시대에는 부동산과 예금 위주의 자산구성을 바꿀 필요가 있다"며 "보다 우량한 자산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가 말하는 우량한 자산이란 지속적인 혁신과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미국 주식, 그 중에서도 우량주만 모여 있는 S&P500을 의미한다. 김 고문은 "세계에서 가장 우량한 주식 자본은 S&P500"이라며 "미국은 여전히 인구가 늘고 고급 인력을 흡수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이 지속되는 국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S&P500과 채권을 6대4 비율로 투자한다면 충분한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것
지난 30여년 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증시는 미국도, 중국도 아닌 인도다. 인도증시 대표 지수인 니프티50의 1995년11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은 약 2840%로 같은 기간 S&P500(약 824%)과 중국 상해종합지수(약 320%)를 앞선다. 매년 급증하는 인구와 인도 정부의 대대적인 인프라 확대 정책 등이 인도 경제의 고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앞으로 성장 전망도 밝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인도증시 리서치를 담당하는 정우창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인도증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인도증시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며 "인도는 앞으로도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국가"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14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MZ세대의 비중이 70%로 높다"며 "인도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규제 완화, 인도 기업들의 경쟁력 등 역시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인터뷰 풀영
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 만큼 주목받는 자산이 이더리움이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이후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 할 상승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NH투자증권에서 디지털 자산을 연구하고 있는 홍성욱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도 충분히 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金)에 비유된다면 이더리움은 신생 테크 플랫폼으로서 더 활용도가 높다"며 "블록체인의 미래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더리움이 맞는 선택일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과 관련한 또 다른 투자 아이디어로 코인 채굴 기업을 제시하기도 했다. 홍 연구원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량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채굴 기업의 수익성은 점차 악화하고 있다"며 "이들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면서 최근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
기존 화폐의 대안으로서 탈중앙화를 기치로 출발한 비트코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와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투자자산의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거나 기축통화의 지위가 위협받을 때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이제는 '디지털 금(金)'으로 불리기도 한다. 디지털 금으로서 비트코인의 가치는 얼마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NH투자증권에서 가상자산을 연구하는 홍성욱 연구원은 "이론적으로 금 시가총액의 40%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이 금 시총의 약 7%임을 감안하면 앞으로 4~5배 이상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의미다. 홍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금의 사용 용도 중 20%는 민간 투자용이고 20%는 중앙은행 혹은 정부가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투자자산으로서 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중앙은행의 전략자산으로도 인정받게 된다면 금 시총의 40%까지는
보통 배당주 투자는 장기간 보유하면서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장기투자가 기본전략이지만 언젠가 매도해야 할 순간도 발생한다. 배당주는 언제 매도하는 것이 좋을까. 가치투자 명가로 꼽히는 베어링자산운용에서 배당주 펀드를 운용하는 김지영 펀드매니저는 "배당주 투자는 매수·매도 시점을 맞히기보다 가격을 맞히는 쪽이 더 성공 확률이 높았다"며 "매수 시점에 이미 매도할 가격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 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배당금의 재원이 되는 잉여현금흐름 전망이 급격히 악화한다면 손실을 보더라도 손절해야 한다"며 "배당주가 테마주가 돼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에도 차익실현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매니저와의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배당주 투자에도 매매 타이밍이 있나요? ▶김지영 매니저 : 주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배당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배당 투자는 배당금뿐 아니라 수익률 측면에서도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여 중장기 투자 전략으로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가치투자의 명가로 꼽히는 베이링자산운용에서 배당주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김지영 펀드매니저는 "미국 증시 데이터를 보면 배당주가 무배당주보다 성과가 훨씬 좋았고 고배당주일수록 더 나은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배당 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기업 가치가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시장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런 종목들을 꾸준히 모아가다 보면 시장의 변동성 구간에도 관계없이 꾸준하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풀영상은 유튜브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배당주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지영 매니저 : 미국 증시 데이터를 보면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