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의 납품 비리로 구속된 남중수 KT 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