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를 맞는 20일 오후 김 전 대통령읭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이 입관식 참석을 위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임시 빈소를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