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덕 라자로돕기회 회장(성남아트센터 사장)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자선음악회 '그대 있음에'를 내달 5일 오후 3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성 라자로마을 설립 60주년과 라자로돕기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소프라노 박성희, 바리톤 서정학, 가수 조영남, 유엔젤보이스 중창단 등이 출연하며 공연수익은 전액 한센병 환자들을 돕는데 쓴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