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새 의혹의 핵심인물인 옥새 전각장 민홍규씨가 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취재진을 피해 출두하려다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민씨와 국새 제작에 함께 한 이창수씨는 최근 민씨가 지난 2007년 제4대 국새를 만드는 과정에서 800~900g의 금을 빼돌려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전직 대통령과 고위 공무원, 정치인 등에게 선물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