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1일 오후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울 신용산역에서 역 관계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