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시민들이 노랗게 물든 가로수 길을 걷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