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번째 확진환자(61·여)가 지난 7일 대구 수성구 소재 새로난한방병원에 입원한 뒤 10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는 역학조사 내용을 18일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