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종로에서 발생한 29번(82·남)·56번(75·남)·83번(76·남)·136번(84·남) 확진자 4명이 모두 1월28일~31일 사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동일한 시간대에 복지관 내의 식당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