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오전 0시 발표 때보다 516명 증가한 5328명을 기록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만 494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4780명이 됐다. 대구는 405명 늘어 4006명, 경북은 89명 늘어 774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