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지난 19일 오후 3시 40분께 울산 울주군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던 기장과 부기장 등 2명이 탑승한 소방헬기 1대가 울주군 청량면 중리 옛 통천마을 뒷편 회야댐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기장 현모씨(56)는 구조됐으나 헬기와 함께 물 속으로 가라 않은 부기장 최모씨는 숨졌다 .울산소방본부는 여러 대의 보트 등을 동원해 회야댐 헬기 수색에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