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31일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신학기 개학일이 연기되면서 11월19일 실시하려던 2021학년도 수능을 12월3일로 2주 연기한다고 밝혔다. 1993년 처음 실시된 수능이 12월에 치러지는 것은 처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