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면서 13일로 예정된 고3 등교개학이 일주일 연기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학년도 등교수업 시작일이 기존 계획보다 일주일씩 뒤로 미뤄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