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2주간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집단발병이 71.8%(364명)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도 8.9%(45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집단발병 중 96.2%(350명), 감염 경로 조사 중인 사례 중 73.3%(33명)가 수도권 지역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