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4일 오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 마도 방파제 인근에서 정체불명의 고무보트가 발견됐다. 해경과 관계당국은 밀입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이다. 지난달 23일 태안 해변에 중국인 밀입국자 포함 8명이 타고온 보트기 발견돼 경찰이 일당을 추적해 4명을 검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