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인구밀집도가 높고 유동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서 종교 소모임, 동호회, 방문판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집단 발생의 경우 최초 감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밀집?밀폐된 공간에서 빠른 전파가 이루어지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