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기상청은 19일 오전 3시 21분쯤 중국 칭다오 동쪽 332㎞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4.6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이게 집이야?" 박세리 새 보금자리…영화관에 '운동장급' 테라스 유리, 요리하는 김대호에 "섹시해"…10년 솔로 탈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