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축구선수 A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A의 초등학교 시절 후배인 E는 25일 뉴스1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A는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며 A의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나아가 "A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성폭행한 가해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 유리, 요리하는 김대호에 "섹시해"…10년 솔로 탈출하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