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찬 파이팅 외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사진]힘찬 파이팅 외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OSEN 제공
2026.09.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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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은 18일 나고야로 이동해 대만, 홍콩, 태국과 조별예선을 치른 뒤 슈퍼라운드를 거쳐 메달 결정전을 펼칠 예정이다. 훈련 현장에서 류지현 감독과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첫 공식 훈련을 가졌다.

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5일부터 26일까지 슈퍼라운드를 거쳐 27일 메달 결정전을 펼친다.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5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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