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사표 밝히는 류지현 감독

[사진]출사표 밝히는 류지현 감독

OSEN 제공
2026.09.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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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대표팀은 일본 나고야로 향해 현지 적응 훈련을 거친 뒤 21일 대만과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류지현 감독은 출국 전 인터뷰를 통해 출사표를 밝혔다.

[OSEN=인천공항, 이대선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향하는 대표팀은 19일과 20일 현지 적응 훈련을 거쳐 21일 대만과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류지현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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