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찬규에 승리 주문하는 박용택과 이병규

[포토] 임찬규에 승리 주문하는 박용택과 이병규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8:3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영구결번 레전드인 박용택과 이병규가 경기 전 승리 기원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이들은 선발 투수인 임찬규를 응원하며 승리를 주문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트윈스 양구결번 레전드 박용택과 이병규가 경기 전 승리 기원 시구를 하기 위해 마윤드에 올라 선발 임찬규를 응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