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진행했다. LG 선발 투수 임찬규는 최민석과 15승 다승왕을 향한 마지막 결전을 치렀다. 임찬규는 이날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역투를 펼쳤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전역모 인증' 박승수, 인성 때문에 월드컵 탈락 김준호, '임신' 김지민 가방 들고 여자 화장실 앞 포착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